
[찰떡이+4] 9개월을 기다린 재접, 역시 아담슬림민감녀의 정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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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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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5/14
2. 업 소 명 : 강남 곰돌이네
3. 파트너 명 : 찰떡이+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9개월전 초접후에 출근시간이나 갯수로 다시 보기 힘들겠다는 소리에 거의 포기했던 찰떡이를 다시 접견했습니다~ 또 얼마를 기다리면 그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전 기다릴겁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100% 민필 자연산 미인으로 순수하고 상큼한 동남아 느낌이 나네요~^^
2) 키/몸매 : 키는 아담한데, 몸매는 슬림한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뒤태는 탱탱하고 이뻤습니다~^^
3) 피부 : 깨끗하고 타투도 없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기본 사이즈에 꼭지는 살짝 크고 초민감이여서 부드럽게 스치기만 해도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5) 봉지상태 : 싱싱하고 깔끔~ 아주 맛깔스러웠고, 민감하네요~
6) 봉지털 : 자연 그대로로 숱은 많지 않고 머리카락처럼 가늘고 부드러워서 털 자란 사타구니 애무에도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민감하고, 온몸으로 표현하는데, 그거 보고 있으면 안 설 수 가 없을겁니다~ ㅋㅋ
2) 신음 : 리얼랜덤으로 흐느끼기도 하고, 잘 안들리게 오빠라고 부르는 그 떨리는 목소리도 정말 야합니다~^^|
3) 애액 : 애액이 따로 젤 필요없을 정도로 충분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잘 웃어줘서 대화부터 아주 잘했습니다~ 특히, 대화하면서 웃는 모습도 이뻤고, 웃는 눈매가 반달모양이 되서 사랑스러웠습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뒤치기+정자세~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당연 몇개월을 기다리게 되더라도 또 볼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찰떡이라는 예명은 몸매가 아니라 궁합을 말하는거 같습니다~ 누가봐도 이런 반응이라면 쩍쩍 달라붙는 찰떡이 될 듯하네요~^^
5. 세부 보고
“후기는 디테일이다”
작년 8월 여름....
뜨겁고 짜릿했던 첫 만남 이후에 9개월만의 재접이였습니다~
사실 처음에 만나고 나서 너무 좋아서 퇴실할때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징징거렸던 기억이 나는데, 창피하게도 제가 그랬던 걸 찰떡이도 기억을 하더군요;; ㅋㅋ
여튼, 찰떡이는 출근율도 그리 좋지 않고, 거기에 주간조인데, 객수도 적어서 3~4시면 마감을 해 버리다 보니, 정말 일반 직딩이 보기에는 어려운 매님이였습니다;;
그럼에도 아주 가끔 3시출근하는 날에 제가 아주 운좋게 초접을 했었던거였습니다;;ㅋㅋ
그 이후로 계속 시간대가 맞지 않아서 못 보던 차에, 이제서야 재접을 하게 되었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안내해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여전히 이뻤습니다~
살짝 동남아필이 나는 순수하면서도 상큼한 미모였고, 몸매도 제가 제일 심쿵하는 슬림라인 그대로였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잘 지냈는지 인사를 하고는, 9개월여만에 다시 보는거라고 하니, 솔직히 자긴 기억이 잘 안난다고 하더군요~
하긴 9개월이나 지났는데 어찌 기억을 할까 햇는데, 그럼에도 이쁜 찰떡이를 다시 보니 반가웠습니다~
참고로 찰떡이는 이름과는 달리 아주 미끈하고 비율좋은 슬림 라인입니다~
물론 피부는 아주 부드럽고 타투도 없이 깨끗하고요~^^
일단 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서 음료를 마시면서 그간 어찌 지냈는지 물어보니, 특이하게 변동사항은 없었지만, 찰떡이도 중간에 몇개월간 출근을 하지 않다가, 최근에 다시 출근을 하게 되었다네요~
그래서 혹시라도 출근시간대가 변경되었는지 물어보니, 그건 여전히 이른 주간조로만 출근하고, 아주 가끔 오늘처럼 늦은 주간조로 올거 같다는데 아쉽지만, 또 다시 운을 기대해야 할거 같더군요~ ㅋㅋ
뭐 그건 나중일이고, 오늘은 접견을 했으니, 열심히 찰떡이를 누려야겠네요~^^
여전히 찰떡이는 대화도 조곤조곤 재미나게 잘 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다 어느 정도 시간이 되니, 샤워하라고 시간 체크를 해 주더군요~^^
대화중에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먼저 씻고 나오니, 찰떡이는 이미 샤워를 해싿고 해서 바로 침대로 끌고 갔습니다~
9개월여만의 해후인지라,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는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정면에서 내려다보니, 더 이쁘더군요~^^
그래서, 농담으로 '이전처럼할까?'라고 하니, '어떻게 했는데?'라고 묻길래, 막 물고 뜯고 핧퀴고 했다고 하니, 피식 웃으면서 만일 그랬다면 이미 오빠는 블랙이였을거고, 오빠 안그랬잖아~라고 하길래, 한번 같이 웃고 바로 슴가애무로 들어갔습니다~
천천히 혀끝과 따뜻한 입김으로 최대한 부드럽게 애무를 시작하니 혀끝으로 꼭지를 한바퀴 돌려핧자마자 바로 움찔거렸고, 점점 더 몰입하면서 부들거리더니, 슬림한 젖살을 핧을때는 어깨도 들썩거리면서 야릇한 목소리로 몸을 비틀면서 '오빠~;라고 작고 낮게 신음하듯 부르는데, 저도 더욱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찰떡이 슴가사이즈는 기본 사이즈로 누우니 더욱 슬림해 보였고, 꼭지는 살짝 크고 탱글탱글한데, 상당히 민감해서 혀끝이 닿을때마다, 제 숨이 내쉬워질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초반부터 완전히 몰입해서 애무룰 마치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가니 바로 간지럽다고해서 패쓰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바로 더 내려가서 천천히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안쪽으로 핧아드러 갔는데, 다리도 참 이쁘고 슬림했습니다~
전에는 몰랐는데, 요새와서 슬림한 허벅지와 종아리, 그리고 잘룩한 발목이 좋아지기 시작했는데, 찰떡이가 절 오늘 또 자극했습니다~^^ ㅋㅋ
천천히 핧아들어가다보니, 봉털은 가늘면서도 숱은 제법있었고 치골에서부터 사타구니 후장쪽까지 자라 있었는데, 마치 가는 머리카락처럼 부드럽고 가늘었습니다~
우선 대음순을 핧으니 가는 봉털이 입안으로 들어왔으나 민감하게 움찔거렸고, 치골을 쓰다듬으면서 전체직으로 빨다보니, 이미 촉촉히 젖어버렸고, 찰떡이 한손을 맞잡으니, 제 손을 꽉 잡으면서, 흐헉;; 신음하며 허리가 들썩거렸습니다~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최대한 부드럽고 따뜻하게 핧아주니 연신 부들거렸고, 혀바닥으로 크게 핧아올리니 들썩거렸습니다~^^
그러다, 치골을 만지던 손을 뻗어서 슴가를 잡으려 하니, 걱정스레 '오빠;;' 라고 부르면서 왠지 거부하는 듯 하더니, 천천히 한손으로 슴가를 살며시 잡으니, '흐억;;' 하는 신음을 하면서 움찔
천천히 주무르면서 꼭지를 손가락으로 살살 만져주니, 마치 건드리면 안될 걸 건드리기라도 한 듯이 온 몸으로 움찔거렸습니다~^^
그때부터 혀끝으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바로 '흐헉;;' 신음이 터지면서 부들거리면 떨리는 목소리로 오빠를 연신 부르면서, 어쩔 줄 몰라했습니다~
양손으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계속 클리를 집중하니, 순간 파닥거리더니 몸이 튕겨나갔습니다~
더 빨고 싶었고, 찰떡이도 막타임이라고 하니, 더 느껴보라고 하니, 살짝 거친 숨을 쉬면서, 자기 지금 이미 느껴버렸다더군요~
그래서 다시 한번 클리를 핧아올리니, 소스라치면서 온몸으로 느껴지는 느낌을 감당못하는 듯 했습니다~ ㅋㅋ
그래서,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준비를 하고는 천천히 구멍안으로 밀어넣으니, 역시 좁게 쪼여오는 느낌이 짜릿했는데, 찰떡이도 삽입되는 동안 으으으으;;;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온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 부들거렸습니다~^^
혹시나 불편한가 싶어서 물어보니, 그게 아니라 지금 자기 온몸이 너무 미치겠다며, 부드러운 피스토닝에도 완전 표정으로 느끼면서 온몸으로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부드러운 피스토닝을 했는데도, 찰떡이는 점점 더 흥분하기 시작했는데, 특히 피스토닝 방향이 지스팟쪽으로 향하니, 파르르 떨면서 박혔습니다~
그렇게 박으면서 손으로 슴가를 주무르면서 박으니, 손길이 닿기만 해도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끌어안고서 목과 귀를 애무하려니, 거긴 간지럽다고해서 패쓰하고 끌어안은 채 박으니, 제게 안긴채 부들거리더니 양다리로 제 허리를 감싼 채 박혔습니다~^^
그러다, 상체를 세워서 박으면서 다리를 들어접어서 다시금 곧휴로 지스팟쪽을 자극하니, 또 다시 아흐흐흐흑 신음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정말 잘 느끼는 모습을 보니, 곧휴가 터질거처럼 발기가 되었습닏~ ㅋㅋ
계속 박는 동안, 애액도 계속 흥건히 나오고 구멍도 더 넓어져서 더 깊숙히 박으니, 아흑;;; 하는 신음소리를 하면서 바들거렸는데, 그러다 보니, 신호가 왔는데, 이대로 마무리하기 싫어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는데, 역시나, 잘룩한 허리라인에 탱글하고 이쁘고 부드러운 힙이 야릇했습니다~
천천히 밀어넣으니, 또 다시 깊은 신음소리를 내었고, 빠르게 박으니, 완전히 바들거렸는데, 생각보다 빨리 신호가 와서, 다시금 정자세로 바꿔서 속도를 높여서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완전히 들썩거렸고, 막판에는 클리도 같이 만져주면서 박으니, 제 손을 같이 맞잡은채 부들거렸습니다~^^
리얼하게 파닥거리는 찰떡이 반응이나, 곧휴로 전해지는 그 부드러우면서도 쪼이는 자극에 더 참을 수 없어서 사정을 했습니다~
온몸에 땀이 흘렀고, 거친 호흡을 하면서 움찔거리면서 싸고 있으니, 찰떡이도 같이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사정을 마치고 샤워를 하고는 정리를 하니, 찰떡이도 샤워를 하고 나와서는 평상복으로 갈아입었는데, 아~ 사랑스럽더군요~
정말 같이 팔짱끼고 퇴실하고 싶은 러블리함이 느껴졌는데, 아쉽지만, 이제는 헤어져야 할 시간이고, 언제 또 볼 수 있을지 기약없는 기다림 속에 오늘같은 행운을 기약해봐야겠네요~^^
찰떡이는 정말 슬림형의 정석에, 민감하면서도 잘 느껴서 제대로 즐달을 하게 하는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