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상류사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한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할인을 받으면 매니저가 별로여도 좋게 써야하죠
그래서 후기를 안썼더랬습니다.
근데 상류사회, 대단합니다.
오늘은 한별 봤습니다.
21세 대학생. 유흥경력 1주일.
딱 늘씬한 기럭지와 몸매, 딱 좋은 '거대하고 예쁜' 가슴.
똥그란 눈에 사슴같이 예쁜얼굴
(착하고 예쁜 유치원 선생님 같은 느낌?)
한별매니저 또한
매니저들끼리 경쟁이라도 하는 건지,
이건 뭐 말로 설명도 할 수도 없는 플레이타임.
철퍽철퍽, 넘치는 애액에 우리 둘의 몸은 만신창이.
그 폭풍같은 시간이 지나고 나니,
다시 눈 똥그란 소녀로 돌아오는 한별매니저.
큰일 났네요.
안그래도 갈곳 많은데
상류사회 재접 매니저들 쏟아져 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