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주간달림꾼 LSS3mg입니다
하숙집에 방문해 제이를 보고왔습니다
방문할 시간에 NF가 있어 보려했는데~
아직 출근 여부가 확실하지않다는 실장님의 말에
프로필을 보고 끌리는 제이로 예약합니다
똑!똑!
흰나시원피스에 청반바지를 입은 제이~


■제이의 외모와몸매
웨이브있는 긴머리에 계란형 얼굴
작은 얼굴에 부드러운 외모
순수함 풋풋함 깨끗함이 느껴집니다
살짝 벌려진 입술에 가지런한 앞니
요게 수지의 벌어진 입술 느낌이?~~^^



160정도키에 슬림에 가까운 몸매
자연산 A컵 가슴
가슴에 어울리는 핑크빛 작은 유륜과 꼭지
밝은톤의 부드러운 피부
아담하지만 이쁜 바디 라인
무성한 보털속 이쁜 물많은 보지
몸매는 실사보고 판단하세요~^^
타투(레터링)있고 흡연합니다
※신분노출이 될수있는 타투,점,상처는 지우고 실사를 올립니다


■제이의 마인드와연애
"안녕~"
문이 닫히고 인사하며 입장합니다
풋풋함 순수함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미소
작은 목소리에 나긋 나긋하고 상냥함
여성스러움이 보이는 제이~
하숙집에서 일한지 1년 정도 되었다는데 이제야 보다니~
출근도 많이 안하고 밑이 약해 갯수도 많이 안하는 아이네요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섹녀는 아니지만
이끄는데로 잘 따라오는 순종적인 제이~
"보지 이쁘네~"하고 칭찬했더니
부끄러워하며 미소짓는 그런 아이입니다


샤워후 침대에 누워 키스합니다
아담한 가슴에 작은 핑유~
숲풀속 이쁜 작은 보지~
애무할수록 물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흐~~~"
숨소리를 내며 잔잔한 반응을 보입니다
근데 계속 애무 하다보면 잔잔한 반응을 보이던 제이가
허리를 활처럼 휘며 신음을 토해냅니다
"흐~흐~~아~~~앙~~~오빠~~~"
애무하기 힘들어져 엉덩일 옆으로 돌려 계속 애무합니다
"아~~앙~~~오빠~~~오빠~~~~"
애액에 흥건해진 제이의 이쁜 보지~
돌아누우며 제이에게 자지를 물립니다
귀두를 부드럽게 애무후 작은입에 밀어넣습니다
끝까지 들어가진않지만 최대한 깊게 BJ를해주는 제이~
저는 제이의 보지가 마르지않도록 보지를 만져줍니다


정상위로 삽입합니다
"허~~엉~~~"
작은 보지에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키스하며 정상위로 팟팟팟~~~
살짝 힘이 들어가는 다리
벌어진 입술사이로 새어나오는 신음
"아~~아~~앙~~~"
좌위로 가슴을 빨며 팟팟팟~~~
누우며 여상위 자세로 바꿉니다
"위에서 잘못하는데~"
"괜찮아~~"
제이를 안고 밑에서 팟팟팟~~~
"아~~앙~~~"
저의 목을 감싸며 신음합니다
제이의 상체를 세워 여상위를 시키려는데~
다리의 떨림이 느껴지고 자세도 못잡습니다
"오빠~위에서 안되겠어요~~"
제이를 눕히고 다시 정상위로 팟팟팟~~~
부드러운 짧고 작은 제이의 보지~
왜? 갯수를 많이 못하는지 알겠네요~
후배위로 바꾸고 삽입합니다
제이의 움찔거리는 엉덩이~
"허~~~엉~~~~"
엉덩이를 부여잡고 팟팟팟~~~~발사
연애후 담배피며 인증샷 얘기를 하니
"나 사진 안찍어~"
"한번 찍어보자~소프트하게~~^^"
제이의 첫 실사입니다!!
풋풋함!! 순수함!! 아담 로리!!
이말이 딱!! 어울리는 아이~ 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