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명이 생겼네요.. 마음 편한 지아
① 방문일시 : 5월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올리브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5월초 짧은 연휴기간 중 갑자기 즐달하고 싶은 마음에 올리브 출근부를 보니 지난번에 만난 지아가 출근해서
예약하고 출발해서 다시 만났네요~ 민삘의 마음편하게 해주는 지아는 만나면 10점 만점에 10점 이네요 !!!
가까운 지하철 역에서 가까우며, 저처럼 차 끌고가면 주차 어느정도 지원받을수 있더라구요~
(자세한 위치와 주차 지원은 실장님께 문의)

만남 스토리
지난번엔 토요일 낮에 만났는데, 이번엔 금요일 저녁에 만났고.. 물어보니 원래 금요일에 자주
나온다고 하네요~ 이제부터 금요일 출근부는 항상 보고 있어야 겠네요 ^^
주차하고 실장님께 도착했다고 알려드리니 호수를 알려주시네요~
노크해서 들어가니 기억해줘서 너무나도 좋네요~ 그냥 바라만 봐도 민삘의 마음편하게
해주는 지아인데, 기억해주니 더 좋네요 !!!!ㅎㅎ
지난번처럼 얇은 셔츠만 입고 소파로 바로 가서 준비한 '석류'음료를 주니
'오빠~ 센스 있네? 미녀한테 주는거야?'라고 해서 '당연하지 ㅎㅎ'라고 해주니
ㅎㅎ 스스로 흐뭇해지네요 ㅎㅎ
지난번에 간략하게 이야기 했던지라, 자기소개?는 생략하고 그동안 어떻게 지냇는지 얘기해보니
어쩐지 한동안 출근부에서 안보였는데.. 한동안 아파서 못나왔다고 하네요 ㅠㅠ
(계속 기달렸는데... 힝... 그래도 다시 출근한 날 보니 너무 좋네요 )
바로 샤워하러 갔네요~ 지난번처럼 샤워BJ 해주는.. 정말 좋네요 ㅎ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약간 육덕 느낌의 민삘 지아가 해주는데 그냥 좋네요 ㅎㅎㅎㅎ
침대로와서 삼각애무, BJ받고 역립하고 콘 끼고 들어가려는데... 이날 낮에 운전을 많이 해서
인지 그녀석이 작동이 잘 안되는데.. 좀 쉬다가 지아가 자격시켜주니 그녀석이 반응을 하네요 ㅎㅎ
힘이 들어가서!! 여상자세로 콘 끼고 지아 들어오는데 적당한 쪼임에 풍부한 수량 덕에 하다가
정자세로 하다가... 이쁜 지아 얼굴 보다가 신호와서~~ ㄱㄱ
개인적으로 민삘에 약간 육덕 스타일 좋아하는데.. 지아가 딱! 그런스타일이라 이제 지명이
생기게 된것 같네요... 이것저것 이야기하면서도 느끼는게 말도 통하고 편하게 해주는것은
플러스 점수!!ㅎㅎ
마무리하고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얇은 셔츠만 입은 지아의 마지막 모습이 계속 생각나네요 ㅎㅎ
매니저 스타일
- 외모 : 큰 가슴, 키스족, 육덕 (적당함)
- 마인드 : 적극적, 매미족, 잘 받아줌
매니저 프로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