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느날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다혜+4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도 따뜻해지고 피로도 밀려오고 잠도 쏟아지는 상황에
잠시 외근을 틈타 달리고 왔네요
자주다니는 엔젤에 연락을 해서 그전부터 눈여겨 보던 다혜로 예약을 하고
커피두잔 사들고 도착해서 안내를 받고 다혜가 있는 곳으로 향했네요
문이열리고 언니가 방갑게 인사하면서 맞이해주는데 한눈에 보이는 몸매에 그만 감탄해 버리고 말았네요
계속 현관에 서있으니까 다혜가 웃으면서 빨리들어 오라고 손짓 하네요
가져간 커피를 주자 엄청 마시고 싶었다고 좋아 하네요
한동안 대화를 이어가는 내내 재밌고 귀여운면도 많았지만 자꾸만 시선이 가슴쪽으로 향하는데
C컵의 가슴이 어마어마 하네요
시간이 흘러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다혜 언니와 연애를 하는데
키스를 좋아한다고 얘기를 하자 침대에 눕자마자 위로 올라오더니 단키 장키 하나도 빼지않고 키스부터 시작해주는데
엄청 적극적이네요
양 가슴과 BJ를 적극적으로 해주는데 상당히 애무를 오래하고 잘해주네요
반대로 다혜의 가슴과 소중이를 적극적으로 애무를 해주니 꿈틀거리며 신음소리가 나오고
미친듯이 혀로 소음순 대음순 클리 핥아버렸네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다혜의 몸속으로 들어가서 허리를 들썩이며 느껴주는데
쪼임 정말 좋네요 운동으로 다져진 몸이라 그런가 조금만 방심했다가는 이거 즐겨보지도 못하고 끝나버릴수가 있겠구나
싶어서 잠시 숨좀 고르고 다양한 체위 변경과 마무리는 후배위로 끝을 보았네요
참고로 후배위 할때 엉덩이와 소중이가 합심해서 쪼여주는데 그 느낌이 상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