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사의 협곡이 아닌.. 이즈의 협곡에서 놀아본 경험담
① 방문일시 : 5월 1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이즈리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찾는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약이 힘들다는 이즈리얼...
3번이나 도전했지만 실패했었다. 하지만 포기를 안하니 5월12일 이즈리얼과의 약속을 잡음.
실장님의 신속한 예약진행으로 예약을 잡는데는 30초 컷
이즈리얼을 기다리는 시간은 30년같았지만 시간은 흘렀고 이즈리얼 접견 성공.
여러 후기와 소문대로 이쁜자태의 이즈리얼을 보고 속으로는 환호성을 질렀다..
그동안의 3번의 예약전쟁 속에서의 패배로 힘들었던 마음이 싹 풀림...
이쁘면서 귀여웠다. 이게 오늘 팩트.
그냥 웃음이 나왔다. 이쁜 언니와 마주보고 있는 것과 곧 이런 이쁜이랑 몸의 대화를 나눌 수 있음에.
응대, 대화 좋았다. 그냥 콩깍지가 씌였다고 보면 될듯..
샤워를 하고 나와서 나체의 이즈리얼과 어우러졌다
키스는 가볍게 진하게 전부 잘 받아준다. 애무반응도 좋고 신음소리도 이쁘게 낸다.
수량도 적절하고 자세도 무리없이 잘 받아준다. 먼저 자세를 바꾸자고도 말함..
연애 후에는 시간이 남았는데 얘기 좀 하다가 가라구 한다..
사실 조금이라도 쉬게해주고싶어서 1분이라도 일찍 나가려했는데 날 잡는 이즈의 손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 1시간 꽉 채워서 나감..
흐.. 행복했ㄷㅏ 이즈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