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나
④ 지역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지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레나에 좋은매니저 있냐하니 지우라는 매니저
나이도어리고 와꾸 몸매 상급이라네여 ㅋ
거기다 서비스도 하드하고 ㅋ
더 말들을 것 없이 바로 예약을 해봅니다.
부푼 마음을 안고 시간이 되어 지우가 있는 방으로 입성
아담한키에 귀여운와꾸 볼륨있는 바디라인..
첫인상.. 좋았습니다 22살이래요 ㅋ .완전 굿굿!!!!!!
지우와 간단히 인사를 나눈후 앉아 얘기를 나누는데 애교섞인 목소리에
잘 웃어주면서 점점 더 지우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얘기를 간단히 나누고 같이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있는데
지우가 제옆에 찰싹 달라붙어 눕네요
그러다 지우는 저의 바디에 올라타 저를 애무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천천히 가슴부터 내려가 저의 분신에 다가갈수록 저는 더욱 흥분이 되어가고 있었습니다
그걸 저의 분신도 느꼈는지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며 우뚝히 솟아올랐습니다
더이상 참지 못하고 얼릉 비닐을 끼워 지우를 눕힌 후 정자세로 붕가를 하기에 이릅니다
천천히 지우와 함께 한몸이 되어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면서 하는데
지우의 신음소리는 더욱이 힘차게 내며 저또한 점점더 흥분이 되어
있는 힘껏 다하여 저의 분신을 죽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