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몇일전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사정의민족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청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니요즘 저도 사정의민족 후기보고 한번 가봐야겠다 했거든요
일단 저는 이말부터 꼭 하고싶습니다
사정의민족 실장님 레알 친절 스타일미팅 죽이네요
제가 미안해서 대충하고싶을정도로 손님입장에서 엄청 신경써주시는 디테일함에 놀랐습니다
일단 저는 여기서부터 신뢰가 갔고
안그래도 가보고싶었던 업장이였는데 여기에 추천해주신 청아를 보기로했습니다
예약해놓고 가는동안 몸이 근질거려서 가만히 있을수가 있어야죠
결국 프로필이랑 이것저것 검색을 해봤는데 키가 작은편인데 거기에 D컵이라고 나와있네요
나이도 어리고 이것저것 메리트가 많은거같아서 기대를 한껏하고갔습니다
원래 기대가높으면 실망도 큰법이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는걸 어찌합니까~~~
- 외모
딱보니 진짜 20살 같아보여서 일부러 나이를 안물어볼정도였습니다
거기에 키는 프로필보다는 살짝 작은듯 보였고
얼굴은 청순한 느낌이 많이나는 귀욤귀욤한 어굴이였습니다
입술도 도톰하니 너무 귀여운게 저랑 나이차도 꽤나 나는 미친 초영계 였던 거였죠
이날 붉은색 란제리를 입고있는데 어린 영계가 저렇게 입고있으니까
이게 왠떡이냐 하는 심정부터 들었던거죠
- 몸매와 그외 것들
피부톤이 약간 구릿빛인데
하얀피부톤은 아니니 이점은 알고 청아보실분들은 가시면될거같네요
살집이 살짝 있는 몸매이긴한데 뚱이나 통통은 아니니 걱정은 내려놓으셔도 될듯합니다
거기에 D컵 자연산 가슴이 열일합니다~~처지지도않은 자연산 가슴
- 놀라울만큼의 연애감과 빼는거없는 마인드
청아는 사람을 여러번 놀라게하는 메리트가 있네요
까도까도 끝이없는 양파같은 매력을 보여줬죠
나이가 어린데 연애를 본인이 좋아하는건지 엄청 당돌하고 적극적이면서도
BJ하면서 사방을 훑어가며 여기저기 안돌아 다니는데 없이 손과 입을 적절하게
써주는 스왑능력치까지 갖췄네요
거기에 빼는거없는 마인드라는게 본인 가슴이 D컵이다보니 햄버거를 당연히 상대방은 해보고싶겠죠?
저도 그래서 은근 내비췄는데 1초의 망설임도없이 바로 해주네요
거기에 제 뒷홀까지 싹다 빨렸습니다~
안되는게 없습니다 골뱅이, 키스,햄버거, 뒷 홀빨림까지
연애를 그렇게 끝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가는게 아니라 옆에 누워서 얼마나 꽁냥스럽게 굴던지
두손두발 다들고 청아한테 반해서 나왔습니다
제가 일부러 물어봤습니다 청아 재접견 하려고. 본인은 주간이니까 자기보러 꼭 와달라는말에 안떨어지는 발걸음을 간신이 옮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