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유핑보에 세련된 와꾸.. 채희의 애인모드는 특별합니다
오랜만에 스타벅스가서 채희를 보고 왔네요
룸삘에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얼굴
고준희 느낌도 납니다
마주치고 인사를 하며 저도 모르게 씨익.. 웃음이 나게 만드는 얼굴
앉아서 담배하나 피면서 찬찬히 살펴보니
투명할 정도의 하얗고 꺠끗한 피부와 예쁜 다리라인이 보이네요
오빵~ 하는 애교도 많아서 제 마음을 녹이네요 ㅎㅎ
그렇게 알콩달콩 담소를 나누다가 어느새 키스
키스를 하는데 저도 모르게 제가 채희 언니의 옷을 벗기고 있습니다 ㅋㅋ
옷을 다 벗기니 보이는 완전 뽀얀 속살과 잘록한 허리라인
거기에 핑크색 꼭지와 봉지
옷을 한꺼풀 한꺼풀 벗길때마다 요염한 자태를 보이며 살짝 쑥스러워하는 채희
그 모습이 너무 흥분이 되네요
얼른 채희를 침대에 눕히고 정성스러운 애무를 해줍니다
말랑말랑한 가슴을 주무르며 꼭지를 자극하니 금방 오똑해지는 꼭지
아래로 내려가 핑크빛 꽃잎 사이를 애무하니 폭발하는 수량!!
온 몸을 베베 꼬면서 느끼는 채희
저는 서비스 받지도 않았는데 풀발기가 되어버립니다
제 우뚝 선 물건을 엎드려 입으로 해주고 장비를 장착
천천히 비비면서 진입!
딱 들어가는 순간 헉! 하며 몸을 움찔 하는 채희
그리고 느껴지는 압박감! 속이 꽉 차있는 느낌입니다
들어갈때마다 안의 살을 밀고 들어가는 느낌이 팍팍!
채희를 눕혀두고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고 좌우로 움직이고
곧휴가 저릿저릿한 느낌 최고네요... 이런 언니가 얼마만인지...
마지막엔 강하게 박으면서 키스를 하니 저를 꽉 껴안고 놔주질 않네요~
그렇게 강강강!! 으로 싸고난 후에 침대에 대자로 뻗어버렸습니다 ㅎㅎ
나갈때까지 애교를 부리며 좋아하는 채희 ..
재접은 무조건 할 것 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