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브라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다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요즘들어 일이많아 한동안 들리지못했던 브라더...
오늘은 질퍽한 연애를 위해 오늘도 브라더에 전화를 합니다.
실장님....오랜만입니다.
저는 오늘 질퍽한 연래를 하고싶습니다....
누가있을까요...
형님 그럼 오늘은 다윤이를 한번 보시죠. 눈돌아가는 언니입니다!
네???눈이 돌다니요?ㅋㅋ...

무튼저는 간단히 통화를한 후 언제든 믿고보기떄문에 오늘도 저의 몸과 마음을 맞기고
시간에 맞추어 다윤양을 만나러 올라갔습니다.
첫이미지는 귀여운 얼굴에 민삘 대학생같은 얼굴의 언니였습니다.
수줍음이 많아 보이며 출근율이 그렇게 많아보이진않더군요.
안그래도 얼굴보기 힘든언니라는 말에..ㅎㅎ;;
샤워를 하고 간단히 곤봉족답게 곤봉을 셋팅한 다음에 다윤이와 함께 침대로 들어갑니다.
오늘따라 질퍽한 연애를 위해 저는 다윤이와 함께 천천히 애무를 시작합니다.
우선 반응적인 부분이 정말...와...소리 나더군요.
실장님이 왜 눈뒤집힌다고 말한지 이제 알겠네요... 상급 활어 언니답게 정말 애무에서부터
살발하게 느끼더니 삽입을 하니까 드라군을 연상시키며 침대에서 이리저리 도망다니길래
허벅다리를 꽉 붙잡고 정말 질퍽한 연애를 하며 천국의계단을 밟고 내려왔습니다.
조금만 더 느꼇다면 정말 계단올라갈뻔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실장님 역시 추천 기가맥히군요.
오늘의 질퍽한 연애는 정말 손가락에 꼽힐만큼 정말 제대로였습니다.
브라더에 여러 활어들을 만나봤지만 다윤양의 드라군 권법은 처음느껴보는 권법이더군요.
오늘도 즐거운 달림 하고 갑니다.
-권법소녀 다윤에게 홀딱 빠져서 돌아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