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몇일전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다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주에 시작을 달려보지도 못하고 사이트 탐색과 후기탐색에 나서다가
맘에드는 다혜 처자를 보고 검색좀 하다가
앗!!!! 이분이닷!!!! 그생각에 바로 연락을 해서 예약을 잡아 버렸습니다!!!!
점심시간에 밥도 굶고 다혜를 보기위해!!!!
이번주 시작은 다혜부터 시작으로 한주를 시작하기로 마음을 먹고
친절한 실장님 안내를 받고 다혜언니가 있는 곳으로 가서 문을 두들기니
프로필에 있는 다혜언니가 반겨주는데.. 와꾸 가슴 하트 엉덩이가 어마무시합니다!!!!
C컵의 가슴과 뒤로 볼록 튀어나온 히프는 사람 애간장 태우게 만듭니다
스쿼트 같은 운동은 했는지 히프가 작살납니다
간단하게 대화후를 마친후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다혜언니 서비스를 받는데
이놈에 똘똘이가 발정이 났는지 계속 눈물을 흘리네요!!!!
점심시간이 모자라서 최대한 스피디 하게 안되겠다 싶어 바로
눈물흘리는 똘똘이를 ㄴㅋ으로 다혜 언니 짬지에 삽입을!!!!
다혜 언니의 외마디 비명과 함께 약약약 중중중 강강강 달릴때마다 신음소리
짬지에서는 물이 흥건하게 흐르는데
깨물어주고싶은 표정을 지으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 기가막힙니다!!!!
후배위 자세를 하면서 다혜 언니의 허리를 붙잡고 하트 ♥♡♥히프 를 보면서
ㄴㅈㅆ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계속 회사에서 울려대는 벨소리에 후다닥 안아주고 나온게 너무 아쉬워서
담에 다시 온다고 약속하고 나와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