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하를 보게된건 실장님의 강력한 추천이 있었지만
만약 안봤다면 후회 100% 였을것만 같다는 암울한 생각이 듭니다
후광이 나는 얼굴로 저를 맞아준 도하는
슬림한 몸매사이즈에 와꾸는 정말 예쁘고
피부도 새하얀 피부라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몸매 자체가 비율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슬림한 몸매에도 골반이 나와있고 허리는 잘록한 편이고
꼴릿한게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대화감도 너무도 좋고 사랑스러운 말투가 맘을녹이네요
마인드가 또 오집니다
빼는거라고는 1도없는 그런마인드 ??
원하면 어지간한건 다 받아준다? 이런 마인드라고 생각하시면 될거같네요
저도 무리하게 요구를 하지는 않았지만 자잘하게 요구한것들은 거진다 웃으면서 받아준거같네요
연애시 반응이 진짜~ 리드를 제가 하는쪽이여서 체위변경까지 여러자세하는데 슬림해서
스탠딩까지 들고 존슨 어퍼컷을 했을정도로 받아주고 저는 계속 치고나가고~
다시 생각하니 또 불끈거리네요ㅋ
도하의 스킬실력도 상당히 좋은편이라 특히나 bj실력이 상급이라 절제가 어려웠던거 같네요
간만에 퀄리티 높은 매니저를 만나니 코로나때문에 못가고 참던 자제력을
아예 잃어버린듯 하네요
손가락에 엄지를 치켜들고싶을만큼 무조건 봐야할 필견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