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맛집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준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휴무고 해서 오늘도 사이트를 보다가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었는데 12시50분에 된다고해서 다른대를 보니 저번에 볼려고 하다가 대기시간 때문에 다른 아가씨를 봤는데 오늘은 시간을 기다리더라도 볼려고 실장님께 전화하니까 50분뒤에 된다고해서 샤워하고 TV보다가 10분 여유있게 도착해서 실장님 접견후에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니까 준희가 웃으면서 반겨주고 말을 계속걸어주니까 애인 같고 한국말도 어느정도 되니까 대화가 대고 쥬스 한캔먹고 샤워하러 가는데 ㅁㅁ가 ㅅㄱ가 장난아님 자연산ㅌ 와우 약간의 살이 있지만 얼굴이 사진보다 실제로 더 이쁘고 애교가 많고 애인처럼 오빠라고 말걸고 샤워 ㅅㅂㅅ는 개끗히 씻겨주고 bjㅅㅂㅅ 받고 몸을 닦은후에 누워있으니까 에어콘도 시원하고 준희가 삼각ㅇㅁ부터 천천히 하면서 밑에 쪽으로 가서 내동생을 한참을 물고 빨고 하더니 제가 six one nine하니까 바로 돌려서 ㅂㅈ를 한참 역립하면서 냄새도 없고 오늘 스트레스 제대로 풀고 가겠구나 자세바꿔서 ㄱㅅ치기하면서 동생 ㅇㅁ를 하는데 와우 느낌 대박 그리고 키스를 하는데 와우 흡입력이 좋아서 한참을 하다가 여상위로 올라타서 키스하는대 와우 시간이 늦게 같으면 하는 생각이였습나다.남상위로 하다가 키스를 하면서 한참을 물고 빨고 하다가 천천히 할려고 느낌있게 하니까 이건 너무오래 했는지 준희 젤를 찾아서 오빠 12분 남았다고 해서 바로 뒷치기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샤워실가서 씻으면서 소변보는데 느낌 최고이니다.ㄱㅅ을 좋아하고 얼굴도 이쁘고 재방율 200%로 입니다~육덕을 좋아하는 사람은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