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심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에 써져있는 예쁘다는 말에 홀려 고민없이 심바를 선택해 예약했습니다.
출근부에도 많이 안올라오고 그저 전체라인업에서 궁금해했던 친구였는데,
운이 좋다고 하죠? 항상 달림의 느낌이 오는데 보고싶은 언니는 마감이고 출근도 안하고..
예약자리도 하나 남아있었고 보고싶었던 친구라 재수가 정말 좋은 날이었습니다.
시간에 맞춰 처음본 심바는 첫 인상부터 정말 높은 점수를 줄 만큼 예뻤습니다.
목소리도 귀엽고 상냥하게 웃어주더군요
사르르 녹아버린 제 마음을 붙잡고 심바와 물 한잔하며 대화도나누고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샤워 후에 본연애에 들어가려하는데 심바의 몸을 관찰하니 또 감탄을 안 할 수가 없더군요
C컵정도 되는 가슴을 보여주며 예쁜 얼굴에 몸까지.. 행복 그자체였습니다
삼각애무 무난하게 잘하구 반응도 좋고 수량도 어느정도 나옵니다
자세로 여러자세 바꿔서해도 잘 받아줍니다.
90프로는 주간에 나오고 가끔 야간에도 나온다고 하니 심바가 뜬다면..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