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네마
④ 지역 :
여의도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오는 날이지만 달림신이 강림하사 방문하게 됐어요
시간 문의드리니 그시간에는 제이가 된다고 하셔서 방문합니다
프로필대로 크고 늘씬한 처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잠시 한대 같이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코로나 여파로 두달정도 쉬었다가 나온지 1주정도 됐다네요
씻김을 당하고서 배드에 누워 있으니 아쿠아 젤을 등판에
고루 발라주고는 바디를 타주는데요 가슴은 작지만 꼭지가 커서
느낌이 좋더군요 게다가 입으로 온몸을 빨아 주는데 압이세서
찌릿찌릿 합니다.
삼각애무와 더불어서 bj도 정성껏 잘 해줍니다
여상으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바꿔서는 스피도를 올리고는
열심히 다리를 오무렸다가 폈다가 어깨에 걸쳤다가는 다시
가위치기를 거쳐서 뒷치기까지 하는데요.
이것저것 자세도 잘 받아주고 꼭지가 커서 빨기도 좋았네요
마무리는 정상위에서 양손으로 엉덩이를 받쳐들고서는
열심히 팟팟팟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같이 씻고서는 이야기를 하다가는 나왔습니다
탕바디가는 없지만 배드에서 등판을 타주어서 나름 괜찮았고요
약간 색기있는 얼굴에 장신으로 스림한 처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