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년 5월의 첫날 1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나이트
④ 지역 :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연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동안 총알 장전을 위해 눈팅만하다
오늘에서야 이룩하고자 하는 큰 뜻을 품고
출정을 나갔습니다!
그동안 나이트의 연아 매니저를 계속 눈여겨 봤는데
다녀왔습니다!
중간에 코스 변경이 안된다는 실장님의 말에
A코스와 B코스 고민중에 못먹어도 고! 해서 B코스로 달립니다
그리고 실장님과 잠깐 말씀 나눴는데, 솔직담백하십니다!
있는 그대로 말씀하시고, 간단명료하면서도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오히려 실장님 말씀이 더 좋았습니다!ㅎ
일단 방에 들어가니 좋은 향들이 가득합니다.
진하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옅지도 않았던?
그리고 가벼운 한국말은 이해하지만
한국 사람 누구나 같듯 빠르게 말하거나 문장이 길어지면
결국 번역기행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사진과 외모싱크는 약 80%정도?
같지만 다른 모습, 다르지만 내가 매니저 사진 본 거랑 같습니다!
샤워서비스에서는 ㅋㅅ정도는 가볍게 받아주고,
과격한 터치에도 애인의 장난마냥 받아줍니다(꽤 귀여움)
샤워를 하면서 제 분신을 가볍게 쪼몰락 거리면서
웃는 게 진짜 최고 귀여웠어요 :)
침대에서는 상대(저)의 양해를 구하면서
준비됐냐고 물어보는데 '여부가 있겠습니까?' 하며
제 자신을 맡깁니다.
아참 저는 흔히 말하는 토끼입니다ㅠㅜ 미리 말도 해놨구여
저의 가슴에서부터 내려가는 그녀의 ㅇㅁ는 그칠줄 몰랐고
ㅇㄲㅅ를 병행한 ㅇㅁ는 정말 황홀경이었습니다
문제는 저 혼자 느끼고서는 1발(핸플+입서비스) 발싸!
잠시잠깐의 휴식은 흡연으로 태우고 가벼운 대화로
서로.. 아니 저의 긴장을 풀어봅니다!
그러다가 2라운드 돌입!
분신이 일어날수 있을까? 라는 고민은 잠시
그녀의 ㅇㅁ는 정말 죽은 사람도 일으킬만큼
가히 절도있고 힘있는 ㅇㅁ였습니다.
어찌 이렇게 잘 일으켜줄까 싶을정도로!
2라운드 돌입해서는 연아가 양보(?)해주더군요
모자 씌우고 나서 원래 연아가 위에서 헤집어놓으려던거
제가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서 정말 느끼고 있는 연아를 보자니
깨물고 싶을정도로 앙증 맞습니다ㅎㅎㅎㅎㅎ
이제 내 차례다!
싶었는데 몇차례 이후
1라운드 후유증으로 토끼는
잠깐 반짝이다가 빛나는 별이 됐습니다
또르르
어쨌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대화도 나쁘지 않았고 저는 비염이 있어서 냄새에 굉장히 예민한데도
이질적인 냄새보다는 은은한 냄새들이 그윽했다는거.
아 연아 샴푸냄시도 좋았습니다! :)
다음번에는 누구를 만날지 또는 어디로 갈지
총알장전하면서 하루하루 바뀌는 매니저들도 보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즐거운 연휴들 되셨나요?
남은 연휴들도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즐!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