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달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알콩달콩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초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에 식사를 마치고 평소 잘가는
업장 프로 필을 보던중 이런 문구를 발견했는데
세번째 출근!! 대박업쌩NF등장!! 키방에서 어렵게 영입한 청순스탈 민삘와꾸녀!!
슬림한 사기몸매!! 느낌딱!!오는 리얼활어반응 NF 등장!! NF+3초은!! 163 44 C 21!!!
궁금함에 실장님께 전화드려보니 12시에 가능하다고해서 좋다고하고 일산으로 고고
방문을 열자 예쁜 얼굴의 초은 언니가 환하게 웃으며 반겨 줍니다..
머,, 상냥하니, 첫 인상부터 맘에들고 즐달의 느낌이 와 닫네요,,^^
애교잇고 귀여운 스타일에 성격은 아주 밝은 스타일이고
건정 긴머리에 블루 원피스를 입고 있었으며
몸매는 탄력적이고 힙이 아주 탱탱합니다
타투없고 흡연하고 샤워서비스있어요,,
소파에서도 애교있게 미소도 잘 짓고,
대화내내 아이컨택을 하면서 적극성을 보이네요,,^^
벌써 이정도면 애인모드가 전혀 손색이 없다고 봅니다..^^
물론 저도 상당이 맘에 들었네요,,ㅎㅎ
언니와 샤워 후 침대로 와서 후끈한 시간이 시작 되었는데..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비제이 솜씨로 완전 빳빳하게 존슨을 세웁니다,,
여성상위를 부탁 해보니,, 처음 엔 부끄러운 듯,, 잘 못한다고 하더니..
언니도 시간이지나면서 흥분이 됬는지,,
어느새 저의 몸과 언니의 몸은 완전 하나가 되었네요
더 이상은 못참겠다 싶어,, 후배위로 전환,,
이어서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사 후,,
느낌이 좋아서 침대에 잠시 누워 있다가,,
10분 콜이 울려 샤워 후,,, 퇴실 하는데,, 현관까지 따라와,,,
''또 오라고 하면서'' 언니가 작별의 키스를 해주네요..^^
오늘도,, 즐거운 달림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