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미술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헤라의 방에 들어가니 정말 어려보이고 이쁜 헤라가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그냥 이쁘니 오늘은 즐달하겠다는 생각에 웃으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안에 들어가니 헤라가 물어봅니다.
"오빠 음료수는 어떤거 마실래요?"
"음 아래서 마시고 왔지만 녹차 마실께~ 그리고 이건 선물이자 뇌물이야~"
라고 하면서 "항아리 바나나 우유"를 꺼네서 줍니다.
"어머~ 오빠 이거 나 너무 좋아하는 건데"
역시 한국인이라면 좋아하는 음료수이지요.
그러면서 바로 옆에 탁 앉아서 이야기를 간단하게 합니다.
"오빠~ 이 시간에 어떻게 왔어~"
"나 헤라보고 싶어서 도망왔어~"
만난지 5분뿐이 안됬는데 헤라 그녀는 벌써 제 여자친구가 되어 있네요.
"오빠 옷 벗고 따라와요~" 라고 하면서 제 가운을 벗기네요.
헤라 앞에 벗을라고 하니 부끄부끄~ 하면서도 헤라의 벗은 모습을 보니 불끈불끈 해지네요.
제 온몸을 구석 구석 똥꾸녕까지 정성스럽게 씻겨 주네요.
그녀의 부드러운 손길이 제 몸을 닿으니 너무 기분이 좋아서 빨리 그녀와 침대에서 뒹글고 싶었습니다.
물을 닦고 나올려는데 뒤를 닦아준다면서 사랑스럽게 이야기를 하네요. 앞에는 제가 닦고 뒤에는 헤라가 닦아주고 나왔네요.
침대에서 헤라를 기다리며 빨딱 선 제 똘똘이를 보며 기달리는 시간이 가장 긴 시간 같네요.
헤라가 씻고 와서 제 몸에 살짝 묻어 있는 물들을 또 한번 정성스럽게 닦아 주고는 옆으로 우선 와서 앵기네요.
헤라의 가슴을 만지면서 그녀의 눈을 보고 여자친구에게 이야기를 하자 헤라의 손이 제 똘똘이를 만지작 만지작 하네요.
그녀의 눈을 보고 얼굴을 살살 앞으로 하니 헤라가 먼저 알아채고 키스를 해주네요.
키스를 하면서 그녀의 몸을 만지면서 포옹을 하니 그녀도 제게 앙기면서도 똘똘이는 계속 만져주네요.
그녀의 입술에서 제 입술을 때니 그녀가 바로 저를 눞히고는 양가슴부터 혀를 이용해서 애무를 해주네요.
살살 혀를 돌리면서 가슴 애무를 해주고는 천천히 아래로 쪽쪽 하면서 내려갑니다.
그러면서 이제 제 방울이 쪽에 오자 제 똘똘이를 손으로 들어올리면서 혀로 핧아주고 빨아주고 하는데요.
그녀의 부드러운 입에 제 방울이가 빨리니 너무 황홀하네요. 이제 제 똘똘이를 그녀가 따듯한 그녀의 입안으로 덮석 물어 버리네요.
그리고는 물고 있는 상태에서 혀를 이용해서 그녀의 입안에서 돌리는데 캬~ 정말 입안이 너무 좋아서 제 똘똘이가 탱탱해져 버렸네요.
제 똘똘이를 빨고 있는 헤라를 처다보니 흥분이 되면서 똘똘이가 더욱 커져 버리네요.
그녀도 그것에 흠짓 놀랐는지 입을 빼고는 저를 처다보며 손으로 제 똘똘이를 쓰담쓰담 해주네요.
헤라와 눈이 마주치니 살짝 웃어주는게 아 정말 빨리 그녀를 내껄로 만들고 싶어졌네요.
헤라는 다시 한번 제 방울이를 핧아주고는 다시 한번 BJ를 해주는데요. 카 전기가 온 것처럼 짜릿짜릿 하면서 살짝 허리를 위로 올려버렸네요.
그렇게 절정에 올라가자 헤라가 장갑을 끼우고는 여상위로 쏘~옥 넣었네요.
그녀의 가슴을 아래에서 보면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헤라 움직임에 맞춰 저도 살살 허리를 움직여 봅니다.
그녀의 쪼임이 정말 좋아 순간 허리를 팍팍팍 하고 움직여 봤네요.
자세를 정상위로 바꿔 다시 한번 그녀의 소중이에게 쓰~윽 제 똘똘이를 넣는데 쪼임이 좋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그 쪼임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서 천천히 허리를 움직여 봅니다. 허리를 움직이며 똘똘이가 앞뒤로 움직이자 그녀가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하네요.
그 소리가 들리자 저도 더욱 흥분해서 미쳤는지 마구 강하게 움직여 봅니다.
그러면서 헤라를 보니 너무 사랑스러워 이건 그냥 있을 수가 없어서 허리는 살짝 움직이며 허리를 숙여 키스를 해봅니다.
그녀도 키스를 진하게 받아주는데요. 그녀의 입술이 향기로워 더욱 꼴릿해지네요.
그녀의 다리를 살짝 양 옆으로 하고는 이제 마지막 마무리를 위해 RPM을 높여 달려봅니다.
"헤라야 너 정말 너무 좋다~" 하면서 강하게 움직이는데요. 이제 서서히 신호가 오기 시작하네요.
"헤라야 나 쌀꺼 같어~ 간다~" 하고는 그녀의 안에 마무리를 했네요.
침대에 누워서 헤라하고 이야기를 하면서 헤라를 다시 보기 위해 출근하는 요일을 물어봤네요.
여자친구 집에서 하고 가는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