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레스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5 이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내사랑 이나야 니가 진짜 짱이다...내가 아레스를 많이 가서
왠만한 매니저들 다 접견해봣지만 저랑 제일 잘 맞고 쩌는 매니저는 이나이네요
이나가 진짜 얼굴만 이쁜줄 알았는데 마음씨도 이쁘고 그걸 떠나서 화끈한 서비스가 저를 미치게 만들고
또 가고싶게 만들고...야사 보거나 좀 꼴리면 이나랑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저번주에 갓다왓는데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이쁜 와꾸와 함께 먹음직한 가슴~~~
길쭉하고 환상적인 라인의 몸매가 조화를 잘 이루고 거기에 동반되는 하드한 서비스에 적극적이고 실제 느끼는듯한 반응이
제일 기억에 남네요 물론 bj도 잘하구요..
그리고 삽입하자마자 진짜로 자기 흥분햇으니까 더 느끼게 해달라는 표정과 함께 신음을 낼때는 제가
그냥 이 자세에서 싸버려야겟다 얘 만족시켜주고..이생각이 들게 합니다.. 결국은 한자세에서 마무리햇지만요
22살의 파릇파릇한 영계와 이렇게 즐길수있다는건 정말로 축복이 아닐수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