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본 오피에서 힐링 제대로 하고왔습니다.깁니다. 스압주의
① 방문일시 :5월 12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찰떡궁합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소현
⑥ 경험담(후기내용) :아....긴글을 썼는데, 로그인이 안되서 다날아갔네요 ㅠㅠ
그래도 정말 소중한 경험, 그리고 실장님의 간곡한 부탁으로 다시 긴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11일 밤에 여러가지일로 멘탈이 완전히 부서져있던 전 말로만 듣고 눈으로만 알고있었던 오피라는곳에 처음가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프로필 사진을 봐도 잘모르겠고 어디를 가야 젛은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아무것이나 찍고, 실장님께 원하는 스타일이나 이런걸 이야기하고, 추천을 받자 생각하고 찰떡궁합 실장님께 문자를 용기내서 보냈어요
처음인지라 무섭기도 하고 그랬는데, 왠걸?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스타일도 추천해주셔서 마음놓고 미팅장소로 갈수 있었습니다
심장이 두근반 세근반 거리면서 기다리니까 실장님께서 제옷을 알아보시고 저에게 다가와서 인사하시는데, 뭔가 정말 동네형처럼? 살가우시더라구요
덕분에 아직 조금은 긴장하고 있던 전 긴장을 완전히 풀고 설명받고 매니저님이 계신곳으로 이동을 무난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보게된 소현 매니저님은 실장님이 설명해주신 딱 그대로 꼬부기상에 귀엽고 이쁜, 의느님의 손길이 없는 이쁜 얼굴이었어요
딱 제 취향을 어떻게 아신건지, 그 선이 굵은 섹시한 외모가 아닌 가녀리고 귀엽고, 아기자기하다라는 느낌?
이정도면 대충 상상이 가실겁니다.
말그대로 귀엽고 이뻐요. 뭔가 상상속에 나오는 여자 동생 후배, 아니면 아는 여자사람동생인데 귀엽고 이쁜 동생 느낌입니다
그렇게 들어가서 전 초짜잖아요...어색함을 느끼고 있던 차에 대화로 아이스브레이킹을 하는데 정말 대화가 잘왔다갔다 티키타카 합니다.
제 손에 있는 문신이야기부터 이것저것 이야기하다보니까 점점 어색함이 풀어지고 대화가 즐겁더라구요.
이때부터 전 지쳐있고 부서져있던 마음이 힐링을 받기 시작했어요
정말 혼자 고독하게 많이 외로웠던터라 이 대화하는 시간이 정말 좋았어요.
그렇게 거의2,30분은 대화를 주구장창 했던거 같아요
아 저는 b코스 2시간이었고, 별로 시간에 조급하지는 않았기에 매니저님이 많이 맞춰주신거 같아요
그러다가 너무 대화만 해서 그런지 그 귀여운 입으로 한마디 하더군요
대화만 하다 갈꺼냐구요.
도발적이고 순간 귀여운 얼굴에 갑자기 섹시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부랴부랴 씻으러 들어가서, 이미 씻고 왔지만 혹여 냄새가 날까 다시 박박 깨끗하게 씻었어요.
그리고 매니저님이 씻으시는데 그 화장실문이 상반신은 불투명하지만 다리라인은 다 볼수 있을정도로 투명해요
애초에 대화할때나 처음볼때는 샤워가운이어서 신경을 못썼는데 다리라인이 보이는데...라인이 정말 이뻐요.
운동안해도 이쁜 라인인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라인이에요. 적당히 가느다랗지만 이쁘게 라인이 있는거
그리고 나오시고 침대에 제 옆에 누우시는데, 눈을 못추겠어요 ㅠㅠ
왜 귀여운데 눈빛이 도발적이고 섹시한 느낌을 강하게 받아서 저같은 찐따에게는 심장이 위험하더군요.
그러다가 키스로 시작을 하는데 혀가 춤을 춥니다.
정말 키스하는데 혀가 훅 들어와요.
이게 키스를 잘한다는걸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제 소중이를 혀로 쓸어올리고 입에 넣어서 해주는데 이것도 잘해요...자극이... 혀를 잘쓴다라고 했는데 여기서도 응용을 합니다...
위험했어요 긴장하고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면 아마 그대로 저는 찍...?
긴장으로 버텨진건지, 버틴건지 모르겠지만 어찌저찌 잘참고, 장비를 차고 그대로 매니저님 속으로 들어가는데...
작습니다, 아니 좁아요 그리고 아담한 체구와 다르게 깊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빨려들어가는 느낌? 조금이라도 자극에 약하다면 정말 위험할꺼에요.
처음은 정자세. 아, 아까 언급을 못했지만, 아담하고 귀엽다고 가슴까지 귀여울꺼라 생각하면 착각하면 안됩니다.
실장님 설명으로는 가슴이 자연 d컵이라고 하셨는데, 말그대로입니다.
무기에요. 말도안됩니다.
가녀림 속에 반전있는 가슴입니다.
실장님은 거짓을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정자세로 하게되면 남자의 시선은 어디로 갈까요.
당연히 가슴이죠. 성형을 했다면 정자세면 부자연스럽게 우뚝 서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늘어지거나 계란프라이마냥 납작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물방울 모양으로 탄력있게 가슴의 모양을 지탱해서 이쁘고 굉장히 야한 자태입니다
이때부터 전 반쯤 정신을 놨죠.시각적으로나, 촉각적으로나 그냥 미친듯이 피스턴을 하는데, 복병이 하나 더 있었어요.
그것는 청각이었어요. 정말 귀여우면서 섹시함이 묻어있는, 난 지금 이행위에서 자극을 받는다라는 남자들이 더 힘을 낼수 밖에 없는 그 소리...
너무 업되서 미친듯이 하다가, 아 다른자세도 해봐야지하고 뒤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이쁜 다리라인은 이쁜 힙이 기본인가요? 힙도 이뻐요...
골반은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히 크기가 있는 골반, 그리고 운동으로 다져진게 아니지만, 부드럽고 탄력있는 힙.
뒤로도 저는 미쳐서 달렸죠. 그러다가 살짝 삐끗해서 아팠을거 같아서 괜찮냐고 아플텐데..이렇게 이야기를 하니까 안아프다고 괜찮다고 하는 상냥함과, 그 사이에 섞인 가쁜 호흡이...
정상위, 후배위, 그리고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지막과정은 굳이 설명 안드려도 상상이 되실겁니다. 오감으로 모든게 자극을 받는 시간이라는 설명만 드릴께요.
그리고 대략 3,40분 남았을까? 전 투샷을 하기에는 몸이나 마음이나 얼었다가 녹았다를 반복한 쇠처럼 하얗게 불태웠기에, 도저히 몸이나 마음이나 2차전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었기에 침대에 누워서, 제품에 안겨서 이 이야기 저 이야기하면서 제가 이곳에 이곳에 오게된 근본적인 이유였던, 고독하고 외롭워서 찢어진 마음을 힐링을 했어요
두번째는 최대한 후기를 읽으시는 분들이 보길원하는 야하게 적어보려고 했는데, 저는 그 모든 것들이 최고였고, 좋았지만, 제일 큰건 아무래도 매니저님의 마인드가, 그리고 대화가 정말 좋았어요
한순간 열풍으로 훅 뜨거워졌다가 식어버리는 것만큼 허무한건 없는데, 이 매니저님은 저에게 열풍후에도 제가 버틸수 있는 따듯한 온기를 저도 모르게 심어주셨어요
정말 소중한 분입니다. 처음이었던 전 잘모르겠지만, 더 이쁘거나, 몸이 완전히 모델이나 av배우마냥 콜라병이거나 그런 사람은 많을 수 있겠지만, 허무함보다는 온기를 심어주는 사람은 세상에디에도 흔하지 않다고 봐요.
주변만 봐도 솔직히 숨막힐것처럼 답답하잖아요.
아껴주세요. 흔하지 않아요. 얼마 길게 살지 않은 제 인생이지만, 이런 사람은 아껴야한다가 맞다고 봅니다.
전 오늘 이글을 쓰고 실장님께 또 연락을 할거 같아요. 오늘도 직장에서 복날 개처맞듯이 까여서 멘탈이 왔다갔다하거든요.
다른 분들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마음이 정말 편해지고 싶다, 그리고 갑갑하고 외로우신 분들에게 저만 알고싶지만 실장님의 간곡한 부탁이 있기에 이렇게 후기로 남깁니다.
오늘도 외롭지만, 아슬아슬하게 멘탈이 줄타기를 하고 있는 분들.
힘내시기를 바라면서 부족한 후기, 표현력과 서술하고자하는 방향이 달라서 어떤분들께는 이게 뭐야할수 있겠지만 어떤 분들께는 도움이 되었으면 싶네요.
p.s오늘 출근하셨으면 뵈러가야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