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세아 처음으로 세타임..끊었네요★
## 업소명
동탄 - 주인공
## 방문일시
2019 . 5월
## 파트너명
세아+3
## 후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 제 주관적인 후기이며, 솔직하고 펙트만 쏙쏙 쓰겠습니다.
『세아+3』언냐를 만나고 왔습니다.
## 얼굴
- 민삘에 귀여움 상의 페이스
- 옆집 동생 이미지 가득하며 매력포인트가 곳곳에 있음
- 마인드와 얼굴 매치가 잘 조화되어있습니다.
## 몸매
- 약슬림이 맞는것 같네요.
- 슬림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보통몸매라고 하기엔 말랐습니다.
- 적당한 가슴과 골반이 몸매 라인을 잘 살려주네요.
## 마인드
- 첫 인상은 사실 예쁘긴한데 활발해보이진 않았는데..
선천적인 애인모드.. 입장을 하고 1분 1초도 떨어질 생각을 안합니다.
- 세아에 나쁜손 역시 계속됩니다.
- 궁금증이 많고 대화를 유창하게 풀어나갑니다.
- 사소한것 까지 챙겨주고 나가기 전까지 챙겨주네요.
## 서비스
- 서비스는 침대가 아닌 소파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 단키 장키 빼는거 없고, 오히려 더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스타일
- 연애감 좋고 반응이 죽여줍니다.
- 신음소리가 남다르고 잘 느끼는 타입이라 합니다.
## 기타
- 흡연을 하고 타투는 아주 작게 레터링
- 제모는 안하였지만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 한마디로..
- 이런 여자친구 어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