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7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Lock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오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하라 만나고 왔습니다
방문할때마다 휴무여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시간대도 잘 맞고 해서
시작부터 오하라로 바로 지명하고 만났습니다
오하라가 환하게 웃으면서 맞이해주고
저도 반갑지만 쿨하게 웃으면서 엘베 입장해서
관전은 제 성격상 소소하게 즐기기만 하고
방으로 입장해서 담배 탐 한번 가지고
내가 먼저 키스 시도 그리고 오하라 눕혀놓고
역으로 애무하는데 수줍은듯 튀어나오는 신음소리가
왠지 자연스럽고 아주 좋았습니다
마지막은 오하라한테 가벼운 애무받고
콘돔씌우고 오하라가 위에서 할려는거
전 여성상위보다는 정상위 느낌을 좋아해서
정상위로 키스와 함께 자연스러운 연애가
정말 오하라에 최대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달달한 솜사탕 느낌이 들정도로 연애가 맛있다라는
느낌이들 정도로 아주 좋네요 이게 오하라의 매력이죠
다음에 또 오겠다고 헤어지는데 엘베문이 닫힐때까지
웃으면서 손을 계속 흔들어주는데 마지막까지 흐믓하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