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7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부티크 아로마 방문해서 페티로미로미 코스했습니다.
매니저명은 태연
실장님이 추천해주셨습니다.
가게에서 가장 와꾸도 좋고 마인드 좋고 화끈하다고 하시네요 ㅎㅎ
진짠지 아닌지는 받아보면 알터.
가격도 저렴해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접견했습니다.
입장하는 태연
20대 후반정도로 보입니다. 긴 웨이브진 머리에
작은 얼굴. 여우상 얼굴.
몸매 장난아니더군요.
지금껏 다녀본 마사지 업장 매니저중 top 찍습니다~
와꾸가 좋아서 마사지나 마인드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못생긴 것들보다 더 화끈하네요 ㅎㅎ
마사지 장인 실력이고
마인드 후덜덜합니다.
서비스 엄청 하드하고 빼는거 없이 훅~~ 들어옵니다!!!
제대로 로미로미 마사지도 받고 남성힐링도 하고
더할나위 없는 시간이였네요!!
태연 진짜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