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7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CT스파에서 만난 이번 언냐는 주간조 헤라...
얼굴이 작은 미인형의 얼굴. 청순필인데 세련미가 있네요.
163 아담 키에, 모양도 사이즈도 딱 좋은 촉감의 자연B컵 가슴.
몸매는 아주 슬림하고 예쁜 라인을 자랑합니다.
허리는 가늘고, 골반은 제법 크고, 엉덩이는 탱탱, 쭉 뻗은 다리.
팔다리가 가늘고 길어서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눈빛에는 은근히 색기를 담고 있어서, 남자를 빨아들입니다.
살며시 키스하며 시작. 침대에 누워 서로를 탐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헤라의 입술을 탐하고 젖가슴을 빨고.
그러다가 헤라가 저와 키스한 다음, 제 젖꼭지를 빨아주면서 자극을 하네요.
제가 다시 헤라의 가슴을 만지며, 봉지를 애무하니, 음탕하게 신음소리를 냅니다.
제 입에 애액을 질퍽하게 묻히고 얼굴을 떼니, 헤라가 격렬하게 키스를 해옵니다.
헤라는 다시 제 기둥을 입에 머금고 제 눈을 도발적으로 바라보며 빨아댑니다.
입안에서 헤라의 혀가 쉴새없이 기둥을 애무합니다. 입술로 꼭 물고서 위아래로...
스크류식으로 머리와 혀를 동시에 돌려가며 빨아주는 bj. 쾌감 쩌네요, 정말...
이번엔 69자세로 서로 빨아주니... 헤라의 꼴릿 반응... 또다시 젖어버립니다.
헤라 위로 몸을 포개며 삽입을 하니, 입을 벌리며 뜨거운 신음을 토해내는데...
그 입술을 바로 덮쳐버리고미친듯이 서로 입술과 혀를 빨아대면서 키스...
아래쪽은 역시 서로 허리를 미친듯이 움직여댑니다.
역시나 떡감 환상입니다. 제 손은 헤라의 젖가슴을 격하게 주무르고,
헤라는 손을 뻗어 제 엉덩이를 꽉 쥐어버리고 놓지 않습니다.
서로를 꼭 끌어안고서 계속 끈적한 키스를 퍼부으니, 슬슬 신호가 오네요.
헤라를 더욱 세게 끌어안으니, 헤라는 더욱 세게 제 입술을 빨아댑니다.
헤라의 쪼임이 거이 무는 수준으로... 짜릿한 쾌감에 싸이면서 발사~!
헤라가 다리로 제 허리를 끌어안고 깊게 쪼여주니,
마지막 한방울까지 모두 배출되어버립니다.
다 싸버리고나니, 몸이 나른해지네요. ㅎㅎㅎ.
다음으로 섹기 좔좔 흐르는 언냐를 만났는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
BJ로 기둥을 자극하여 다시 세우는데 혀스킬이 상당합니다.
그리고는 손도 같이 기듕을 농락하며 템포를 끌어 올립니다.
손톱으로 살살 귀두 주변을 긁을때는 저도 모르게 움찔하며 신음을~
윤활유로 기둥을 코팅하고는 본격적으로 쉐이킹 모드로 들어갑니다.
잠시동안 그녀의 손안에서 쾌감을 느꼈고 그녀의 가슴을 쪼물쪼물~
그렇게 두번째 짜릿하게 발사성공했네요 ㅎㅎㅎ.
이렇게 언니와 연애하고 다른 언니의 핸플을 하는 투샷이 9만9천원.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가성비갑의 투샷은 역시 CT스파가 최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