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연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의 달림이라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실장님과의 짧은 통화 후
새로 왔다며 와꾸최상이고 몸매도쩔어주고 말도 조곤조곤 예쁘게 하신다는 말에 혹해서
예약 진행하고 시간 맞춰서 말씀하신 장소에 도착했는데
어제도 날이 역시나 춥더군요 ^^
그래서 차안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실장님께 전화 와서
올라가서 살짝 노크하고 들어가니
새하얀 피부에 예쁜 토끼같은 약간은 애기같은 아가씨가 반겨주네요 ^^
오랜만에 예쁜 여자 옆에 앉아서 그런지
대화 나누는데 두근두근거려서 말도 좀 더듬었는데도
막 이런저런 얘기 물어봐주고
많이 웃어줘서 분위기가 금방 무르익어서
씻김 받고 나와서 애무하는데
제거 BJ해줄때는 나도 모르게 반응이 너무 빨리 와서
발사할뻔한거 간신히 참고 이쁘고 큰가슴에 얼굴을 묻었습니다
잠시진정시키고 진입하니 속도 따땃한게
밖에서 추위를 견디며 기다린 보람이 있다라는게 확 느껴졌네요 ㅎ
그리고 아무래도 BJ 받을때부터 느낌이 오던게
계속 이어져서인지 생각보다 너무 이르게 발사하고
한참을 더 안고 뽀뽀하다가 나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