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미술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필라테스와 헬스로 다져진
환상의 극슬림 몸매를 가지고 있는 여인.
어느 곳에 있어도 가장 먼저 눈이 갈 수 밖에 없는
화사한 외모를 가지고 있는 여인.
논현동이나 강남역 일대에서 종종 볼 수 있는
길을 걷다 목 돌아가게 하는 자태를 가진 여인.
그런 여인이 미술관 주간에 숨어 있다.
바로 “로이”
미술관 주간 박스는 에이스들로만 구성이 되어 있고
모두 지명으로만 예약을 마감쳐버리는 터라
좋은 언니들에 대한 정보가 쉽사리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로이도 출근만 했다하면 지명오빠들이
줄줄이 예약을 잡아 버리는 통에
쉽게 볼 수도 없고
이렇게 환상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음에도
이렇게 화사하게 이쁜 얼굴을 가지고 있음에도
소문이 나질 않았다.
그 덕에 조금이나마 나에게 로이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돌아오는 것이 아닐까 싶다.
애인모드에 최적화 되어 있고
털털한 성격으로 아리가또한 마인드로 오빠들을
정말 남자친구처럼 대해주는 그녀
그녀의 나신을 보는 순간부터 자동반자동의 법칙처럼
풀발기가 되어버릴 수 밖에 없고
길거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그런 사이즈의 여자를
내 밑에 깔아놓고 정복하고 있다는 느낌은
내 말초신경을 최대치로 자극하게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