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바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펄로 가봅니다.
주간 강찬 실장님께 간단한 설명을 들은 후 2만원을 결제하고
PKK입장권을 구매합니다.
손목에 채워지는 종이 팔찌
4층으로 올라가니 이미 그곳은 뜨거운 공기로 가득 합니다.
천천히 분위기를 느끼며 나와 함께 할 여인을 찾아봅니다.
구석에서 섹시한 힙을 자랑하며
다른 손님을 애무하고 있는 여인이 저를 힐끔 보며
윙크를 합니다.
그녀의 당돌함에 살짝 당황하긴 했지만
그런 모습이 싫지 않았습니다.
그녀를 선택하겠다고 하니 한시간 정도 대기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시간이 흐른 뒤 그녀와 다시 만났습니다.
역시 제가 느꼈던 그대로 입니다.
섹기가 가득한 이쁘장한 여우과의 얼굴
그리고 잘 발달된 힙이 그녀를 섹시함을 배가 시킵니다.
살짝 태닝 된 피부는 살짝 이국적인 여인의 느낌까지 전해주네요
역시나 다른 남자의 물건을 빨면서 나를 보며 윙크하던 그 당돌함은
둘만의 시간에서 더욱 빛을 발합니다
폭풍처럼 몰아치는 적극적인 그녀
정신을 차릴 수 없이 그녀에게 이끌려갑니다.
본능에 이끌린 한쌍의 남녀는 점점 짐승이 되어갑니다.
방안을 넘어 복도까지 우리의 음탕한 기운이 뻗어나가는 느낌
중간중간 방에 들어오려던 다른 여인들이
정신없이 박아대는 우리의 모습을 보고는 그냥 돌아갑니다.
간만에 정말 미친듯한 섹스를 해버렸습니다.
이런 선수들이 더욱 많아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