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곱상한 아이를 따먹으니.. 황송할뿐. 프사첨부
레드하우스 5/8 방문기
불금을 위해 주간에 입성
실장님과 미팅중 수지언니로 매칭완료!
실장님에게 이쁜 언니 추천부탁드렸더니 수지언니를 추천해 주셨어요
잠시 시간이 흐르고 수지언니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인사를 하는 수지언니를 보는데 와꾸는 이쁘장하니 맘에들었어요
대화를 나누는데 여성스러운 성격이더군요
우선 앉아서 음료한잔 시원하게 마시고 진도 나가봅니다
샤워를 받으면서 가만히 보고 있는데 맨살이 닿을때마다 얼마나 꼴리던지
바로 침대로 이동해서 수지언니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부드러운촉감이 전체적인데 BJ만큼은 귀두를 제대로 유린하더라고요
잘못하면 쌀수도있을정도로 강해서 바로 연애하자고 했습니다
CD를 채우고 연애는 여성상위에서 정상위로 진행하는데
떡감이 아주좋아요 쪼임과 구멍안에서 느껴지는 야릇한촉감
키스를 하면서 정상위로 피치를 올렸습니다
흔들거리는 젖가슴을 보면서 한손으로 만지면서 즐겼네요
촉감이 너무좋아 덕분에 빨리발사했지만 그래도 만족스럽습니다
수지언니의 가슴에 안겨있다가 샤워하고 퇴장했네요
불타는 금요일 주간 래드에서 즐거운시간 보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