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로맨스아로마
☆위치☆
미금역
☆방문일시☆
5월10일 오후9시
☆파트너명☆
하니
☆후기내용☆
미금역에 위치한 로맨스아로마에 다녀왔다.
재방이다. 얼마전, 친구와 여기와서 즐달했기에
어제 혼자 예약하고 방문하는거다.
이쁘고 육덕지고 글래머스한 처자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부리나케 갔다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우 딥한 딥로미마사지도 맛좀 볼겸...
핑거립은 핑거립대로 좋았지만 딥로미도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좋은건 매니저였다.
내가 평소에 좋아라 하는 육덕 글램녀를 만났기 때문이다.
나이는 23살에 자연E컵이다. 말이 필요없다. 진짜 진짜 크다 ㅋㅋㅋㅋ
와꾸도 좋았지만 성격도 쾌활하고 밝고 쿨함이 같이 공존. ㅎㅎ
여자는 이쁘다는 칭찬을 많이 해줘야 적극적으로
변할수 있으니..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ㅋㅋㅋㅋ
대학후배? 피시방 알바생? ㅋㅋㅋ
나이가 어려서 마사지 실력은 엄청 뛰어나거나 그러진 않지만
열심히 하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마인드가 너무 좋아 다 필요없다 ㅋ
마사지 하면서 터치도 다 받아준다.. 역시 하드한 마인드. ㅋ
어느정도 마사지가 끝나고 남성힐링이 들어온다.
매우매우 훌륭하다. 자연E컵으로 나를 들었다 놨다를 반복 ^^
하니 괜찮은 매니저다.
개꿀 업소라고 생각한다~
다음에 다른분들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