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CT스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타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걸이로 달린 CT스파에서 세련되게 섹시한 타임를 만났네요.
섹시함과 모델처럼 슬림하게 잘 빠진 몸매가 매력포인트네요.
세련되고 섹시한 외모와 167정도 키에 굴곡 확실한 S라인 몸매.
잘만져진 C컵이지만 이물감 적고 탱탱해서 거부감 없네요.
모양 예쁘고 탄력도 좋은 타임의 가슴을 음미해봤죠.
피부가 하얗고 매끄러워서 자꾸만 타임을 만지고 싶어집니다.
말투나 행동들도 애교가 녹아 있어서 매력적인 타임.
특이한 취향이 아닌이상 이런 언니는 호불호가 없을듯 싶네요.
타임의 애무는 부드럽고, 그러면서도 강약 포인트가 있네요.
따뜻한 혀가 제 등과 가슴과 옆구리, 다리등을 훑어주고.
그러다 제 동생을 입에 머금고서 부드럽게 빨아줍니다.
빨아주는 맛이 짜릿짜릿해서 저도 모르게 몸이 떨립니다.
타임을 끌어당겨 안고서 키스를 하니 적극적으로 키스 합니다.
꼴릿하게 야한 키스를 하고 바로 타임을 애무해봅니다.
금새 느끼기 시작하네요. 감도 좋은 언니입니다.
애무하는만큼 타임는 진짜인 신음과 수량과 떨림을 선사해줍니다.
이제 넣어달란 말을 하며 헐떡입니다.
장비를 동생에게 씌우고, 시작합니다.
타임과 뜨거운 합체. 좁은 길을 통과하는 삽입감이 아주 좋네요.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이니까 타임도 같이 맞춰 골반을 움직이네요.
아무래도 얼마 못할것 같아서 뒤치기로 바로 변경합니다.
몸매가 좋은만틈 역시 뒷태가 지리네요.
허리를 움직이자 이번에도 타임가 엉덩이를 맞춰 움직이네요.
그 맛을 미친듯이 음미하며 쳐대며 즐겼습니다.
무아지경으로 즐겼으니 당연히 사정감이 빨리 밀려오네요
다시 정산위로 바꾸고 격하게 달리다가 마침내 찍~ 시원하게~
저는 최대한 발사하고 타임는 최대한 받아주고 마무리~
오빠, 다음에 또 보러와~ 타임과 헤어졌습니다. 아쉽네요.
이어서 하트라는 언니를 만나서 핸플서비스를 받았네요.
와~ 하트도 몸매가 상당히 잘빠졌네요. 그래도 타임이 승~ㅋ
요혐한 BJ로 기립을 시키고는 요망한 손에 의해 한번더 발사~
아~ 8만9천짜리 투샷에 만점을 줄지 진정 몰랐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