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아아아앙 .... 오빠 나 살려죠 ㅠㅠㅠ 신음을 내다못해 울어버리는 유진이....
개인적으로 우는듯한 느낌의 신음소리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근데 유진이는 딱 진짜 우는듯하게 신음소리를 내주네요.....
후기쓰는 지금도 그 신음소리만 상상하면 잦이가 빨딱서버립니다
진짜 사람을 미쳐버리게 만드는 그 신음소리 ..... 유진이 지명삼으렵니다
입실하는 순간 룸삘에 이쁜 얼굴의 유진이가 반겨줬습니다
홀복으로 원피스를 입고있었는데 살짝살짝 보이는 그 꿀벅지가 꼴릿했네요
다리 사이로 손을넣고 허벅지를 가볍게 주물러주니
유진이 역시 적극적으로 나의 가운속으로 손을넣고 분신을 주물러줬네요
이미 발딱 서버린 나의 분신. 물다이 서비스 역시 상당히 기분좋았습니다
그 중 딱 생각나는건 그녀의 입부황. 어찌나 잘 빨아들이는지
청소기를 가져다대고 쭉 올라오는 느낌 .... 그리고 똥까시, BJ까지 완벽
침대로 이동해 이번엔 제가 먼저 유진이를 탐하기시작했습니다.
꼭지부터 자극적인 신음을 내뱉어내는 유진이
그녀의 봊이에 도착했고 클리를 자극하니 그녀는 엄청난 신음을 뱉기시작했죠
거의 우는듯한 느낌의 신음소리 . 그 신음소리가 어찌나 자극적이던지
그 소리를 듣는것만으로도 나의 분신을 벌떡벌떡 빨리 그녀를 탐하고싶어했네요
유진이의 몸에는 힘이 쫙 들어갔다 순식간에 축 늘어지면서
손으로는 나의 분신을 찾았고 바로 콘을 씌워주기 시작했습니다.
정자세로 시작된 유진이와의 연애. 그 표정과 신음이 어찌나 꼴리한지
자세는 바꿀생각도 안하고 오로지 허리를 움직이는데 집중했습니다
콜이 울리면서 타이밍에 맞춰 마무리까지 완벽했던 그녀와의 연애
연애가 끝난후에도 몸을 부르르떨며 느끼는 모습이 얼마나 보기좋은지 ...
제가 변태인건가요...?ㅎ 어쨋든 너무나 만족스러운 달림이였고
앞으로 지명은 유진이 하나로 가야겠습니다
간략프로필!!!
NF라 그런지 아직 사진은 없습니다.
룸삘 섹시한 느낌의 얼굴
160초반의 품에 쏙 들어오는키
자연산 B~C컵 가슴
스탠~약통 처짐없는 몸매
발랄하면서도 애교많은 성격
낯가림 X 상당히 적극적인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