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맛집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준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도 B코스로 달릴려고 후기할인을 했습니다.저녁11시로 예약하고 실장님을 뵙고 방배정을 받은후 예쁜 준희보러 여유롭게 올라갔습니다~보자 마자 웃으면서 오빠 오늘도 왔어 한국말을 어느정도 알아듣기 때문에 오케이 하고 샤워를 집에서 하고 와서 친하다고 제가 샤워를 앞판만 하고 원래는 샤워bj있고 오늘은 재방문이라서 장난치면서 준희는 천천히 씻고 저는 ㅊㄷ에 누워 있으니 애인처럼 옆에 붙어서 오빠 밖에 비온다고 집에 안가고 여기 왔냐고 농담으로 와이프 싫어한다고 하길래 빵터졌네요.오늘도 삼각ㅇㅁ에 ㄸㄲㅅ까지 해주는데 느낌이 좋고 여상위로 하는데 준희 좁보인지 ㄱㅊ가 아팠다.한참을 여상위로 하다가 남자상위로 바꾸면서 역립을 하고. ㄱㅊ 글레토리를 문때면서 손으로 만지면서 ㅅㄱ는 자연산 빅사이즈 물고 빨고 하니까 기분짱이였습니다.헌참을 천천히 박아대면서 키스를 하면서 삽입하는데 궁합이 맞는지 느낌이 최고 와우 오피오면서 이런느낌이 준희 글래머에 명기라서 한참을 하다가 몇시냐고 물어보니 준희 오늘 힘들어 하길래 뒷치기로 천천히 하다가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 오늘도 기분이 너무 좋았다.아 집에 와서 ㄱㅊ가 얼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