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전에 가서 마사지 받았었는데 어제 과음을 해서인지 삭신이 쑤시네요ㅠ
그래서 마사지좀 받을까 해서 저번주에 갔던 천사에 또 방문했습니다.
평일인데도 예약안하고 가니까 조금 기다렸어요.
지난번에 받은 관리사말고 새로운 관리사로 해달라고
말한뒤에 한 10분정도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방안내를 받았습니다.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확실히 시설이 깨끗하고 인테리어가
다른가게보다 남다르긴 하네요.
5분정도 기다리니 하나라는 관리사가 들왔어요
키는 한160정도되는거 같고 얼굴은 웃는상이라고 해야하나 귀여운얼굴에
약간 야하게 생김ㅎㅎ
그리고 무슨말을 하든 일단 웃습니다.
역시 마사지만 잘해서는 힐링이 안되는건 분명한거 같아요
마사지 받는 내내 웃는 모습에 한번더 힐링되었어요.
마사지는 1시간짜리 타이코스로 받았는데
역시 힘이 있어서 인지 시원했습니다. 여기가게는 올때마다
마사지가 너무 좋아서 또 오게 되거든요.
실장님이 지나라는 관리사도 마사지 기가막히다고 하나랑은 또다른 이미지라고
하네요.
다음에는 지나관리사한테 받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