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간실장왈... 진이는 고급지게 이쁘고 한몸매해서 인기 많은 친구예요.
실장의 눈과 오빠의 눈은 서로 다른 경우가 많기에 별 기대 없이 입실...
근데 딱... 얼굴 보자마자 느꼈다. 와우....!!
168cm의 큰키에 작은 두상, 최고의 비율. 풍만한 몸매. 고급진 외모.
대한민국 언니들 몸짱 대회를 한다면 탑 파이브에 무조건 들것다.
"진이님은 보통 무슨 요일에 출근하세요?"
"제가 출펑이 좀 심해서요..요일이 정해지지 않았어요"
"랜덤이시군요.ㅋㅋㅋㅋ"
"꼴리는 날 나오는게 아니라 최적의 몸상태를 만들었을때 나오느라...."
그렇다.
오늘은 진이님께서 최적의 몸상태를 만들고 나오신 날이다. 할렐루야!!
꽂았는데 전혀 이질감이 없었다. 그냥 나랑 섹스할려고 태어난 여자 같았다.
내가 1년에 4명쯤 보는 잦-봊 크로스율100% 보이는 아가씨를 보다니.
필히 로또를 사야겠다.
물다이는 없지만... 없어도 용서가 되는... 아니 없는게 더 나은...
잘찾아보지 않는 출근부를 보게끔 만든 그녀.
오늘도 난 그녀의 최적의 몸상태가 만들어지길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