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2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니 빼고 다 봤습니다.
하니는 보려고 할때마다 대기가 길거나 휴무 ㅠ.ㅠ
어제 드디어 하니 보고 왔네요 ^^
요즘 떡을 많이 쳤더니 허리가 아파서 ㅜ.ㅜ
그래서 그냥 로미로미 마사지를 받고 싶어 방문했습니다.
실제로 보고 느낀건, 기다린 보람이 있다~~
자연E컵 가슴 엄청 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하니는 23살에 자연E컵 거유녀입니다.
키는 160정도로 아담합니다~
마사지는 토탈 한 2년정도 했다고 하네요~
생각외로 마사지 고수입니다.
압뿐만 아니라 제가 어디가 안좋은지 제 몸을 만지더니 척척 압니다..
훌륭하네요.
그리고 더 중요한거...
자연E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큰분은 간만입니다~~ 부잉부잉.
마사지 하면서 스킨쉽도 좋고 아잉~~
하니의 쿨한 마인드 인정~
7만원내고 10만원 이상 뽕뽑고 온것 같네요 ㅎㅎ
얼굴도 이쁘고 영계에 글래머에 좀 육덕이긴 하지만
누가 가든 즐마할것 같네요 ㅋㅋ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하니 지명삼고 싶네요~~하니야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