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4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로맨스 아로마 가서
스크럽과 딥로미 두가지 나나에게 받았습니다.
나나 미시에 육덕집니다~
복장은 검스에 흰색 와이셔츠.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저도 남자다 보니 시각적인게
중요하죠 쿠쿠쿠쿠쿠
나나 와꾸는 그냥 중중입니다. 그냥 미시에요~
성격은 그냥 오픈마인드 ^^
그냥 착해서 다 해주는 스타일~
스크럽할때 알아봤죠.
이정도까지? 할정도로 몸을 불사르는 아이네요~
몸을 다 씻겨주고 때도 밀어주고 부비도 하고 ^^
이정도까지 하드할줄은 몰랐네요 ^^
스크럽하고 나서 딥로미도 나나에게 했습니다.
스크럽의 연장선 ^^
마사지 받으면서 눈을 감았습니다~
나나가 발정났는지 엄청 들이대네요 ㅎㅎㅎ
가만히 있었죠 ㅎㅎ
나머지는 상상에 맡기겟습니다~
여기 오면 마사지와 마인드 두마리 토끼 잡을 수 있네요~
담에 또 가겠습니다 ^^
나나 최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