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에 다녀온지 3일만에 다시 사타구니마사지가 생각나네요
실장님께 전화걸어 한가한 낮에 예약을잡고 여유있게 출발합니다
오늘의 매니저는 유나네요
이름이쁘고 몸매 나쁘지않습니다. 얼굴도 동글동글 귀엽게 생겼네요
안녕하세요~ 웃으며 인사하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성격이 활발하고 밝은 언니인거 같네요
마사지압 부터 시작해서 모든 스킬들이 베테랑 같네요
한곳한곳 꼼꼼하게 해주는 모습들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사타구니마사지는 역시 황홀함의 끝판왕 언제받아도 질리지 않네요
힐링타임도 전율을 느끼면서 부드럽게 관리해주네요~
부드러움에 취해 즐기다가 발사하고 마무리합니다
중독같은 천사마사지 ..ㅋ 피로와 약간의 힐링이 필요하게될때마다
언제나 찾게되는 곳이네요 ㅋㅋㅋ
천사는 계속계속 방문할겁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