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6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오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월언니 이쁘다는 말은 많이 듣고 만났지만
보면 볼수록 자꾸 빠져들게 하는 마성의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갸름한 얼굴에 선이 깊고 분위기가 차분하고 고급스런 느낌의 얼굴에
가늘면서도 매끈하고 비율좋은 라인의 몸매
처음 방문했을 때의 임팩트는 상당했습니다
거기에 살짝 어두우면서 살짝 노란 톤의 조명을 받고 있는
오월이의 첫인상은 강렬하더군요
만남을 거듭할수록 미소로 맞이해주는 오월이의 환한 얼굴이
더욱 정도 가고 반겨주는 느낌이라 좋긴 하지만
처음 보았을 때의 그 차분하면서도 도도한 임팩트는 쉽게 가시질 않습니다 ㅋㅋ
첫만남 때에 오월이는 살짝 차갑다면 차갑고 낯을 가리는 것 같은 느낌 이였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면 차분 하면서도 낮은 저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제잘제잘 말도 잘하더군요
만남이 거듭되면서는 눈부시게 환한 미소를 지어주는 것이
그녀를 찾는 하나의 큰이유가 되었네요
물다이 처럼 정해진 서비스가 있는 언니는 아니지만
항상 오월이의 외모를 빼고도 그녀의 방에서 만족스러운 마음으로
나올 수 있는 이유는
그녀와의 끈적한 연애~*^^*
아름다운 비주얼을 보이면서도 끈적하게 이어지는
그녀와의 연애
살짝 질퍽일 정도의 끈적한 연애와
나름 저를 더욱 만족 시키기 위해 그녀가 준비해 둔 과정들이 주는
상당한 만족감에 화끈한 서비스가 땡기는 날도 그녀를 찾게 되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예쁜 외모와 분위기 좋은 연애가 땡기시는 분들이라면
필견녀 오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