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오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맨투맨에서 오늘이를 만나고 왔습니다 ㅋㅋ
정말 오랜만에 달려보는데,
좋은 아가씨 만나게 해 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ㅋ
제가 키가 좀 커서 기럭지 큰 애들을 선호하는데,
그동안 기럭지 큰 아가씨들 중에 아가씨들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근데 실장님께서 적극 추천 하시길래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오늘언니 일단 좋습니다 게다가 몸매는 완벽합니다
잘빠진 애들은 많지만 균형잡히고
건강한 몸매의 아가씨들은 별로 없는데
오늘언니 진짜 거부감 없을 정도로 탄탄하고
건강하고 균형잡힌 슬림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가슴이 B+컵이라서 그냥 좋아요ㅋㅋㅋㅋ
서비스는 첫인상은 살짝 도도한것에 비해
되게 착하게 맞춰주는 맞춤식이라고 느꼈습니다
빼는거 없이 해달라는거 진짜 이런것까지 하는것도 다 받아주고,
참 좋았습니다
특히 연애를 정말 나 혼자 즐기게 하는게 아니라
나랑 혼연일체가 되어서 그 순간만큼은
마치 애인과 하는듯한 느낌을 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일단 몸매가 좋으니까 뭐든 좋게보였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