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7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분당 미시스토리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소정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늦게까지 야근하고 힐링받을러~
미시스토리에 방문했습니다 ~
예쁘장~하게 생긴 관리사언니 입장!
30중반정도 되어 보이는 페이스에 피부도 완전 도자기였어요
키는 160 초반 정도로 되어 보이네요 이름은 소정이라고합니다.
와꾸는 쏘쏘한편이라 암튼
뭐..그래도 마사지좋고 서비스 좋으면 그뿐이지 않습니까?ㅋㅋ
요즈음 어깨가 많이 결리고 오래 앉아 있으니 허리 아프다고 말씀드렸더니
전신으로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집중케어 해주셨어요
몸이 홀가분하니 날아갈것만 같았어요
마사지 시간이 끝나갈 쯔음 기다리고 기다리던 타임!!!
지긋한 눈으로 저와 눈을 마주치는데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적그적인게 딱 제 취향이네요ㅋㅋ
기분이 너무 좋으니 표정 관리도 제대로 안되더라구요 ㅜㅜ 무덤덤한척
시크한척 했어야 했는데 초장부터 실패...
빨리 터치하고 싶은 욕구가 샘솟아 가슴에 손이 먼저 갔습니다
B정도 되어 보이는데 완전 자연산에 봉긋하고 말캉말캉 거리는게 너무 촉감이 좆네요ㅎㅎ
그리고 눈을 호강시켜주는 바디조차도 너무 맘에들었습니다!!
입으로 따뜻하게 저의 성난 불기둥을 감싸 주시는데 황홀하니 그지없네요
그후의 내용은..뭐 말하기가 좀 민망해서..몇줄로 줄이자면
정말 그냥 끈적한 물빨시간이었습니다 ㅎㅎ
암쪼록 ! 잘 달리다 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