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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보정 실사와 함께 하는 , 나인스파 와꾸녀 한나 후기 ^^ ☆
흑룡카
date:
2020-05-16 오후 5: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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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주말에 피로도 풀고 , 오랜만에 여자 살내음도 좀 맡아볼 겸...
나인스파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ㅎ
마포역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위치로 , 도보 3~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겠더군요
들어가면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데
요샌 코로나때문에 손님 수가 좀 줄은 거 같기는 하지만 , 친절하시고 ~
업소도 이사한 지 이제 한달되었다고 하는데 깨끗하고 좋더라구요
씻고 나와서 한 5분 정도? 대기하는 소파에 앉아서 기다리는데 편안합니다
그대로 시간 좀 보내다 실장님이 안내해준다고 하셔서 , 방으로 따라갑니다
방에 앉아 있다가 잠시 후 들어오는 관리사님과 인사 나누고 마사지 받아봅니다
잠자리가 좀 불편했어서 그런가 목 뒤쪽이 엄청 결리고 그랬었는데...
미리 관리사님한테 말씀드리고 마사지를 좀 받아보니까 한결 나아지는 듯 합니다
시원하게 목이랑 어깨 같이 풀어주시니까 혈액순환이 되면서 후끈후끈...
기분좋게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내려오면서 등과 허리까지 신경써서 주물러줍니다
특히 허리랑 발목 쪽에 불편함이 조금 있었는데 관리사님이 잘 캐치하시고
마사지도 시원하게 잘 해주셔서 편안하고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
지압 마사지 끝내고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요것도... 어디서 배우셨을까... 너무 잘 하시더라구요 ㅎ 기분좋게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받고 있으니 들리는 매니저님의 발소리와 노크소리.
관리사님이 마무리하시고 , 바로 나가신 뒤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한나라는 분을 뵈었구요
실루엣은 약간 아담해보이면서 , 이쁜 얼굴.
몸매는 딱 평균 ? 아니면 약간 말랐나 ? 그 정도 되는 것 같았습니다
누워서 기다리고 있다가 , 다 벗은 언니가 조명을 어둡게 하고 배드 위로 올라옵니다
몸을 살짝 부빈 후에 올라와서 바로 애무 시작
상체에서 시작해서 , 작은 입으로 부드럽게 애무해주면서 내려가선 BJ까지 해주고
그 이후에 콘 씌우고 올라타서 합체 시작합니다
언니가 위에서 적극적으로 허리를 움직이면서 펌핑을 해주고
자세를 바꿔서는 제가 움직이는데 타이밍을 맞춰서 허리를 잘 움직여줍니다
정상위와 후배위까지 하고나서 , 시원한 방출...
매니저님이 닦아주시고 나오는 길에 팔짱끼꼬 배웅까지 해줍니다
약간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이만하면 충분히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생각이었고 ...
자금 여유만 된다면 계속 방문하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