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다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청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성형필 없고, 화장끼도 없어서
순진한스타일? 소프트한 스타일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와 대박!
청아 엄청나게 야한 여자였습니다
귓속말로
"오빠 자ZI 맛있어" "계속 그렇게 밖아줘"
속삭이듯이 쎅드립 하는 청아와 만나고왔습니다
클럽과 1대1 둘다 가능하지만
다오하면 강남에서도 클럽으로 알아주는 최고의 업소인거 다들 아실겁니다
빠른판단 빠른결재 빠른스타일미팅!!!
김실장님의 누구보다 빠른 진행으로 청아를 만났네요
레이싱모델같은 쭉쭉빵빵!!
170대의 모델싸이즈인데, 팔다리가 길어서 비율부터가 남다르네요
살갑게 들러붙으면서 "오빠 자기"하는 반전 애교까지 장착
바로 복도의자로 끌려가서 BJ로 서비스 시작했습니다
주간 서브매니저들은 누구하나 할거없이 빼지않고 들러붙어주면서
돌림빵 당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해주네요
"오빠 나 질투 많은데 지금은 한눈팔아도 봐줄게"
다음에 누굴봐야할지 결정했네요
단발에 분홍색형광색 머리를 한 매니저가 눈에 확띄었습니다
복도에서 여성상위, 뒤치기로 청아의 꿀맛나는 봉지맛을 보고
방으로 들어가서 물다이서비스를 받았네요
물다이서비스하면서 느낀거는 청아의 몸 느낌이 진짜 짱이네요
특히 자연산 c컵 글래머러스한 가슴의 느낌은 물다이에서 그대로 쌀뻔했습니다
똥까시는 설명할 필요도 없이 깊고 깊게 잘합니다
라스트 침대에서 젝스 서비스 타임!!!
청아의 진가가 들어나는 시간이었네요
귓속말로
"오빠 za지로 zon나 밖아줘" "내 보zi가 뜨거워" 등
말로 표현못할 야한 섹드립을 계속 하면서
여성상위,뒤치기,정상위,측위,뒤치기 순으로 즐겼습니다
콜이 울리는거 신경도 안쓰고 무아지경에 빠졌었네요
다 끝나고 나서도 끝까지 끌어안고 붙어있는
매미같은청아
그 모습에 감동받아 다시한번 보자고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김실장님께서 즐달했는지 후미팅 꼼꼼하게 하는 모습에
다오가 왜 인기업소인지 한번더 알수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