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9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트윈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이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이아
후기뒤지다가 필이 꽂혀서
다행히 출근하는 날이라 회사 마치고 허겁지겁 달려가네요
실장님께 다이아 대기시간을 물어보니 다행히 1시간 기다려달라고 하신다...
휴~~다행이네요
샤워하고 티.비좀 보다가 드뎌 시간이 돼서
안내받아 쫄래쫄래 따라가서 방에 들어가니 헐....
뽀얀피부의 160중반정도의 이쁜언니가 있네요
목소리도 럭셔리하고 기품이 있어 보이는데
정말 후기에서 보는것과 같이 엘프여신같이 보입니다.
샤워시에는 뽀얀피부의 다이아의 몸매 눈이 부셔요...ㅋㅋㅋ
물기를 닦고 나와서 침대에 와서 그 이쁘고 기품있는
다이아가 BJ를 하는걸 쳐다보고 있으니
온세상의 여자를 다 가진듯한 느낌에 최고이였슴다
침대에서 달콤한 애무를 받다가 저도 같이 하니
부드럽고 매끄러운 살결에 나도 모르게 탄성이 나올정도네욤.
어느덧 시간이 되어 장비를 준비하고
여상위를 하고 보고 있으니 더욱더 흥분이 되어서
바로 자세를 바꾸어서 탐닉을 하다가 느낌까지 좋아서 발사 를 해버렸어요
너무나 아쉽습니다.1시간이 너무 짧아서요
다음에는 연탕을 해서 여유있게 즐기고 편하게 있다가 와야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