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04.2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우미관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번 가보고 물고 늘어지는 스킬에 이끌려 또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
[업소소개]

우미관이라면 역시나 아주 스킬이 장난 아닌 언니들이 있는 곳으로서
한번 방문하게 되면 또 찾아 오게 되는 마법 같은 곳이죠.
쉬는 날에 안마와 물고 늘어지는 스킬에 이끌려 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좀 일찍 방문하여 천천히 이 곳 저 곳 씻고 난 뒤에 다시 방으로 입장하고 기다렸네요.
[그녀는 바로?]

다녀 오신 분들은 알겠지만, '미라'는 정말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그 스킬이 그리워(?) 져서 바로 쉬는 날에 또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
미라가 방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어후.. 이번에 옷 스타일이 티팬에 시스루 복장으로 들어오는데 바로 서 버리는....
[서로 하기전에...]
얼굴 보자마자 오랜 만에 왔다고 해주는데, 앉아서 서로 이야기를 오래 해버렸네요.
그러면서 미시 스타일의 미라가 누워 있는데 바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어루어 만져 주면서 소프트 하게 마사지를 해주는데
역시나 간혹 마사지를 하면서 그 곳을 건드려주는데, 최고 더라구요.
간혹 스다가 마사지 받고 있으면, 줄어 들고, 마사지 받다가 건드려주고
풀발 아니 였던 적이 없네요.
마사지를 마무리 하자 미라의 타임이 와버렸네요.
[본격적인 시작]
미라의 사작은 역시 넘 볼 수 없는 스킬에 의해 당하는 맛이죠!!
머리 부터 ㄱㄲㅅ에 BJ를 해주는데, BJ 하면서도 큰게 역시 좋다고 해주는데
열심히 BJ를 해주다가, 이제는 엎드리라고 해주는데
바로 엎드리자 마자 ㄸㄲㅅ가 바로 들어옵니다.
ㄸㄲㅅ 하면서 ㅂㄱ된 그 곳을 만지면서 해주는데
해주면서도 쌀거 같아서 미치는 줄 알았네요.
참아 가면서 하다가 다시 ㅎㅂㅇ 자세로 변경하여 해주는데
이전 마사지가 강했는지 바로 몇번 움직이다가 바로 발사를 해버렸네요.
[해어져야 할시간]
너무 많이 쌌다고 하면서 친절하게도 닦아주는데, 이렇게 강력한 스킬로는
정말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축 늘어져 있다가 시간이 되어서 방문 노크 소리가 들리자 마자
미라에게 고맙다고 말을 전해 주고 바로 나가는데
저는 일어 나지 못하고 누워 있다가 씻으러 이동을 했습니다.
씻고 나와서 바로 옷을 갈아 입고 실장님에게 말씀 드리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