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르네상스 4거리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녀를 만나러 엘베를 타고는 빵 터졌습니다.

세정제 옆에 나란히 놓인 백신....
뭔가 하다가, White (고무)신~
ㅋ 홍상무님의 장난끼에 킥킥 거리며 들어간 방에는 이목구비 또렷한, 이쁘장한 여인네가 저를 맞아줍니다.
채이, 흠, 홀복이 특이합니다.
무난하니 이뿌장한 원피스인데 탱크탑 식으로 가슴을 가린 채 옆 뒷 트임이 꽤나 있는...
요즘 밖에서는 쉬이 하지도 못할 행동, 사이사이 그녀 젖가심 삐져 나오는 모습을 훔쳐보니 은근 꼴릿하네요.
몇 마디 대화를 나누고 침대에 눕습니다.
천정 위 거울을 바라보고 누워있는데 내 위에 올라온 그녀,
마치 침대에서 젤 없이 물다이를 타듯 크고 부드러운 젖가심으로 제 온 몸을 자극합니다.
그리곤 꼭지며 꼬츄를 빨아제끼는데 천정위 거울에 드리어지는 극슬림 개미허리에 탐스러운 엉덩이가 애플힙을 그리면서 무척 쎅시합니다.
그녀를 눕혀 가볍게 애무하고 이쁜 꽃잎 안에 곧휴를 넣습니다.
부드럽게 움직이고 있는데, 흠.... 그녀 애액이 쵸큼씩 더 나온다는 느낌을 받았을 때 그녀가 삘 받았는지 오빠 더 쎄게~ 하며 제 엉디를 부여잡습니다.
쎄게 약하게를 반복하다가, 후배위로 전환.....
자기 가슴을 쥐어짜며 오빠 더~~ 를 외치는 그녀 덕분에 간만에 후배위에서 엉디와 허리 사이를 잡고 팟팟팟~을 하며 마무리~!!!
ㅋ, 저 플필 사진 속 당구대에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 해보고 싶은 팟팟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