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초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구청역3번출구
⑤ 파트너 이름 : 햇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코로나땜에 술한잔도 제대로 못하구 나름 자제하다 다시 방문한
에이스안마~ 오늘도 어김없이 추천을 받아 햇살이를 봤습니다
우선 예약시간보다 조금 일찍와서 사우나에서 씻고 따뜻한 온탕에 몸좀 풀고~^^
있으니 스텝분이 모시겠다면서 친절하게 햇살이의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방에 들어서자 햇살이를 봤을때 첫느낌은...
청순하면서도 상당히 이쁜 이목구비에 얼굴도 하얗구 완전 제스타일입니다ㅋㅋ
눈웃음도 이뿌고 어린 이미지까지~
제개인적으로는 왠만한 남자들은 맘에 들어할꺼라 생각합니다~
햇살이랑 인사를 나누면서 담배하나피는데...
햇살이는 센스있게 재떨이랑 음료를 가져와 건네고는 옆에 앉더라구요
대화를 나누며 담배타임이 끝나고
햇살이가 이제 씻자고 하면서 일어나서 먼저 옷을 벗기 시작합니다~~
슬림하면서 피부는 하얗고 매력적인 비율을 지닌 몸매에 벌써부터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햇살이는 쑥스러운듯 슬쩍 몸을 가리며 저한테도 얼른 옷을 벗으라
하더라구요 ㅎ
애교있는 말투에 눈웃음까지 치면서 말하는데 샤워하기전 바로 침대에
눞힐뻔했습니다 ㅋ
샤워를하는동안 시선은 햇살이의 몸매를 감상하느라 샤워가 끝날때까지
제 죤슨은 높게ㅋ 서있었네요~ 샤워가 끝난후 침대에 누워있으니 잠시후
햇살이도 제옆으로 누으네요~
순간 햇살이의 피부결만큼 부드러운 입술이 제몸을 스쳐지나가고
야릇한 소리와 함께 어우러지는 서비스~~
하드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정성스럽게 열심히 신경쓰는 햇살이를
보면서 제 죤슨은 이미 풀발기 상태네요...
햇살이를 서서히 더듬으며 입술을 가져가니
햇살이도 서서히 야릇한 소리를 내면서 리액션을 시작합니다~~
시선은 햇살이의 몸을 바라보며 저의 입술은 햇살이의 구석구석을
탐합니다...
햇살이의 꽃잎을 대면하고 입으로 공략에 들어가니
허리를 꿈틀거리며 짜릿한 리액션을 보입니다~
곧이어 햇살이가 CD를 착용해주고 제죤슨을 꽃잎 속으로 밀어넣습니다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니 햇살이가 적극적으로 나섭니다
적극적인 연애에 저도 바로 속도를 올리게 되고
쪼임까지 좋다보니 벌써부터 신호가 오기 시작하네요
체위를 바꿔가면서 햇살이와 함께 좀더 흥분을 이어가고 싶었지만
이미 처음부터 발기되었던 제죤슨은 이미 발사직전...ㅋ
정상위에서 햇살이와 키스를 나누며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콜이 울리기전까지 꼬~옥 저한테 안겨있던 햇살이...
저한테는 어느하나 빠지는거 없어 보이는 햇살이여서
당분간 계속 찾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