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05. 0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힐링수아로마
④ 지역 : 병점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긴 연휴 뒹굴거리다가 마사지나 받을까하여 검색해봅니다.
병점에 못보던 가게가 보이길래 바로 전화 넣어봤습니다.
친절하게 코스설명 받고나서 하나라는 매니저분을 추천받아 예약완료! 들뜬 마음으로 주차장으로 향합니다.
10분 남짓 걸려 지하에 주차를 하고 엘베에 몸을 싣습니다. 가게 입성 후 향긋한 내음과 나무로 된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먼저 들어옵니다.
젊은 사장님이 밝게 맞아주시네요. 안내를 받아 샤워를 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대기하는데 5분쯤 되었을까 노크소리와 함께
20대 중반정도 밝고 슬림한 매너저가 귀엽게 눈웃음을 치며 인사를 하네요. 간단하게 대화를 나눈 후 마사지가 시작되고 온몸에 피로감이
사르르 녹아내리기 시작해요. 슬림한 몸매지만 손끝은 아주 야무지더군요. 이내 앞판으로 돌아누워 눈을 감고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즐겨봅니다.
서혜부 관리에 들어가자마자 앗.. 느낌이 옵니다. 보들보들한 매니저분의 손길에 주최를 못하겠더군요. 매니저분이 배시시 웃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마사지를 받고 샤워를 하는데 몸이 한결 가벼워진걸 느낍니다. 카운터에 나오니 사장님이 시원한 음료를 건네주시네요.
원샷하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나왔습니다. 간만에 기분좋게 마사지받고 집에와서 후기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