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11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부티크 아로마
④ 지역 :이수역
⑤ 파트너 이름 :황우+태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드디어 부티크 갔다왔다 ^^
계속 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못가다가
어제 다녀왔네요~
코스는 세트로 했습니다.
이왕간거 한번에 다 받아보고 싶어서.
관리사는 황우와 태연
황우-20대 중후반에 노성형 이쁜얼굴. 하얀피부. 자연C컵. 육덕
태연-20대 중후반에 운동열심히한 S라인 몸매녀. 섹끼좔좔. 구릿빛 탄력피부.
태연에게 핑거립. 황우에게 페티로미
태연 핑거립 엄청 하드했음~
마사지 15분정도 하다가 본격적인 핑거립 하드애무서비스.
정신못차리게 함. 터치도 받아주고 무엇보다 태연 스킬이 정말 좋음.
30분이 후딱 지나감.. 다음에 태연에게 페티로미도 받아보고 싶을 정도~~
재접희망 100%
다음으로,
황우의 페티로미.
페티쉬한 스타킹에 가슴골이 보이는 검은색 원피스.
육덕글래머스한 몸으로 로미로미 마사지를 해줌.
로미로미 마사지는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짐.
마사지 압도 압이지만 로미로미한 손길이 정말 좋았음.
잠이 솔솔 ㅋㅋㅋㅋㅋ
전에 한번뺏더니 현자가 잠깐 왔지만 황우의 남성힐링때 자연스레
잠에서 깨면서 홍콩 다녀옴.
풋잡이 아주 예술이였음~
황우역시 터치 관대하고 해달라는건 다 해줌. 빠떼루 자세에서
마물할때가 가장 기분이 묘했음 ㅋㅋ
기분좋은 손길...
기대이상으로 좋은 시간이였음. 또가야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