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31번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역 모 업장에서 관전신드롬을 일으켰던 그녀가
안마계에 새로운 바람을 다시 일으키고 있다.
혹자들은 기존과 별 다를거 없는데?? 라고 할 수 있겠지만
2만원이라는 돈으로
클럽의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고
아가씨들을 둘러 볼 수 있다는 것은
손님 입장에서는 정말 엄청난 메리트가 있는 시스템이다.
스타일 미팅을 통해 발생될 수 있는 오류를 모두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
선수들의 얼굴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몸매도 볼 수 있고
또는 다른 손님에게 음란한 행위를 하는 것을 보고 나서 선택을 할 수 있다
이 얼마나 안전하고 확실한 초이스 방식인가….
그 안에서 독보적인 청순미를 내뿜고 있는 여인이 있었다.
그녀의 허리춤에서 빛나고 있던 번호는 31번.
하지만 그녀는 이미 다른 남자와 시간을 보내기로 되있었다
까짓꺼 한시간 기다린다고 하고 다른 여인들을 찬찬히 둘러본 뒤
대기실로 내려와 그녀를 다시 만날 시간을 기다린다
역시나 클럽층에서 봤던 그 느낌 그대로이다
청순함을 머금고 있는 여인이다.
왠지 그 청순한 얼굴 뒤에 숨어 있는 음탕함을 끌어내고 싶어
클럽층에서 그녀와 뒹굴었다.
조금씩 달아오르던 여인은 이윽고 청순함을 걷어내고
음탕한 여인으로 변신을 하였고
클럽층을 여기저기 다 돌아다니며 그녀와 나는 아주 뜨거운 섹스를 나누었다.
청순함 속에 숨겨진 음탕함을 가진 여인
31번 제이… 조만간 그녀를 다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