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3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마포
⑤ 파트너 이름 : 이유리+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주가던 업소이지만 코로나때문에 몸을 사리던중 너무 안달린 나머지 신호가 너무와서 예약을 하고 방문!
한 12시쯤이였나? 사이트에 번호로 전화해서 출근부를 대충 본다음에 이유리라는
언니가 무언가 저를 끌어 당겼습니다. 마치 자기를 맛보라는 식으로 저를 유혹했습니다.
그래서 바로 유리로 예약을 잡고 한 1시간 정도 이후에 방문을 했습니다.
유리는 아담한체구에 섹시미와 청순귀욤이 모두다 들어가있는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더욱더 기대가 됬습니다.
실물 후기:
일단 키는 한 164정도 됬구요 피부도 하얗고 +3치고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늘씬한 몸매에 야릇한 눈빛을 가지고있었고 빨리 벗은 몸을 보고 싶었습니다.
군살도 별로 없고 첫인상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후기:
일단 샤워를 하면서 서로 대화도 하고 유리의 특유의 말투도 귀엽더라구요.
그리고 벗은몸은 뭐 ㅎㅎ 좋았습니다. 직접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귀여운 말투와 이미지와는 다르게 엄청 굴곡있습니다.
제 존슨이 가만히 있질 않더라구요. 조금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입으로도 잘해주고 자세도 바꿔가면서 섹스를 이어 나가 주었고, 유리도 부끄러운지
신음소리를 먹어가면서 수줍게 참는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였고 절 더 흥분 시켜주었습니다.
마지막 뒤에서 자세를 하면서 사정을 해버렸는데. 좋았습니다.
아담한 체구에 귀여움속에 섹시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 유리 한번 추천해 드려봅니다.
더이상 긴말 안합니다. 그냥 몸으로 느껴보시고 저의 후기를 느껴보시길.